


그동안 혼자 참느라 고생 많으셨어요ㅜㅜ

감사합니다
다른취미활동을하세요 다른분들도 만나서 수다도떠시고요

그러려고 생각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너무 힘들면 같이 해요
외로움이 삶을 지치게 하지요.

감사합니다 ~~힘이나네요

외로우실만 하네요. 님도 취미를 가지시는건 어떨지. 아님 대화할 친구가 있으면 좋을텐데요.

맞아요 친구가 다 멀리 살아서요~~좋은친구 만들어야겠어요~감사합니다 ^^

주말은 쉬시나요?

주말에도 일을합니다^^
직업을. 바꾸세요ᆢ본인도 정신적으로. 휴식이. 필요한 나이입니다ᆢ그냥. 좀. 쉬세요ᆢ남편은. 지몸하나 건사하기도. 바쁩니다. 본인도. 본인 자신을. 챙기세요 ㆍ

네 생각해볼께요~~감사합니다 ^^

대화가 필요하네요~ 누군가와 의사 소통을 하시면서 속에있는 답답함을 풀어보세요
제가 정답을 알려 드릴께요
직업도 직업이지만 남편분과 소통이없어보여여..ㅠ

네 맞아요 남편이 전에 자기인생 살겠다면서 저보고 제인생 살라하고는 거의 같이 생활만할뿐이지 그리고 힘들게일하고오면 코는왜이리도 옆에서 고는지 양압기를 사용하면 기계소리에 잠을못자고 안하면코고는소리에 힘도 드네요~~ㅠ~~어찌되었든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좋은하루보내세요 ^^
참으면서 같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남편분과 진지하게 대화해 보세요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큰결심을 하는것도 괜찮다고 개인적으로 봅니다 요즘세상에 내가 어떤부분에서든 특히 경제력.. 준비되어있다면 문제될것이 없습니다 나부터 생각하셔야 할 나이 입니다

어쩌면 보아님의 댓글이 맞는말인거같아요~~남편에게 낮에 전화한통만이라도 해달라고 부탁해도 그런것도 없는데~~정말 이제 그만해야하나 싶네요~~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감히 이런 말씀드려도 저는 25년동안 조현병 아내와 살았어요 항상 외로웠고 항상. 나에게 왜 이런 사람과 인연을 맺게 하여 이 고통을 주는가 신도 원망하고 조상님 탓도 해 보며 살고 견디어 왔답니다. 9개월전 갑자기 그 사람이 세상을 떠나고. 매일매일이 고통 입니다. 해피님 남편분은 얼마나 더 힘들겠어요 더 병을 키우지 않고 가정을 지키려 운동한다고 생각 해 보세요. 곁에. 있을때 한번 더 이해하고 한번 더 보듬어 주면서 살아가시기를 바래요. 있을때 잘 하라는 말처럼. 떠나고 후회 마시고 지금 그 느낌은 갱년기 초기 증상인듯 합니다. 이제 하고싶었던 취미를 가져보시고 본인 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면서 슬기로이 가정을 지키며 이겨내시기를 소원합니다.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예요

좋은말씀
맞는말씀입니다 고생하셨네요 남은삶을 위하여 영육간에 건강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화잇팅입니다~
(감사해요)

네 까치님 말씀들으니 맞는말만하시네요~~조금더 노력해야겠네요~~저도 늘 긍정적인편이긴한데 요즘 몸과 마음이 지쳤나봅니다~~까치님 덕에 힘내어봅니다~까치님도 힘내세요^^
남편과 대화가 없으신거 같아요. 내 자신을 위한 휴식과 힐링을 해 보심을 추천드려요. 1.네일샾에서 수다떨며 손톱정리 하는거 2.이쁘게 차려입고 대학로 나들이 나가 연극 하나 보고 오는거 3. 사우나 가서 세신 마사지 받으며 이모한테 속상하다 이야기 하기 저도 서울에 친구가 없어서 이방법을 가끔 쓰며 나를 위로 해 주고 있답니다.

네 시간내서 꼭한번해봐야겠네요~~감사합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요즘 주변에 언니들보니 집앞에 줌바댄스다 셔플댄스다해서 매일가서 운동하고 수다떨고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시네요. 친구는 볼링치고~ 활력이 느껴져서 저도 딸내미랑 셔플댄스 배우고있어요. 한달 주2회 6만원 괜찮은같고, 당근에서 여러가지 운동관련 동호회가 있어 일일체험해보시면서 등록해도 좋은거같아요

네 운동이라도 하면 나아지겠지요~~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좋아요) 잘 하고 계시네요 해피님도 도전해 보세요

네~~그럴께요~감사합니다 ^^
응원합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부부든.돌싱이든..모쏠이든 남(편)에 기대기 보단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취미,좋아하는 것을 찾으셔야 됩니다..그래야 실망하지 않습니다...
빙빙 돌면서 하는말이 많구만 그냥 이혼 하라는 거 아닌가 남의 가정을 그렇게 아작내고 싶은 인간들 많구만
본인의 취미생활을 해보십시요. 또는 이야기를 나눌칭구를 사귀어 보십시요.
힘내세요
50대가 되고 자녀들도 성장하게 되면 어느덧 나도 모르게 술친구가 필요해짐을 느끼게되요. 저 역시도 그런것 같아요. 특히 맞벌이 하면 더 그런것 같아요. 식사도 가족과 함께 하는날이 그리 많지 않아요. 주에 한끼 하면 많을거에요. 이러다 보니 늘 혼밥을 해야죠. 그러다 보니 친구를 찾게 되는것 같아요. 아참, 장애인 돌봄으로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어요. 힘내시고 좋은친구 사귀어서 인생 즐기며 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