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이 주는 위로가 크죠
힘내세요 화이팅
마음이 참 먹먹해지네요ㅜㅜ

자연이 좋죠, 하늘을 이불 삼아 땅을 배게 삼아 눕고, 낙시나 하면서 강울을 바라볼수만 있다면 더욱 더 , ㅎ

아이들이 옆에 있어도 외로워요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열심히 앞만보고 산건같아요 저도 요즘 공허합니다~~

맞아요,나이가들수록. 공허 한마음이클거예요 세월이 유수라 흐르는물같이지나 간다는말이네요 공허할때 산을한번가보세요 마음 이한결 편해질거예요
나이들면 애들보다 자기 행복을 찾아야해요 더 늦기전에...인생은 한번뿐입니다 내인생 내가 즐겨야죠 죽을때 후회되는 삶은 살지마세요

감사해요 노후준비끝났어요 이제즐기면서살아야죠

저는 45살 갑자기 사별하여 6살 아들 8살 딸을 처음엔 공허함으로 직장 다니면서 산업체 만학도로 대학을 졸업하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투잡 그리고 지금은 정년 대비로 3잡하고 있지요. 아들은 올해 군입대하고 자대배치 받아 잘 적응하며 군생활 하고 딸은 미용학과 졸업하여 작년부터 직장 다니고 있지만 업무적 스트레스를 저에게 풀때가 있어서 속상함이 있어요., ㅎ 오늘 연휴로 모임있어 식사하고 작은 게임하는 것 보며 모처럼만에 숲속에서 바람을 느끼고... 자연이 주는 넉넉한 풍요로움 그리고 평안함 참 좋았어요. 숲과 바람 햇살 이뻤어요.. 우리 60대에 서있는 쉼이 촣네요,

스트레스받을때에는 조용 한 산이좋아요,누구의간섭 없이 자연과함께하면좋아 요 감사해요
35년이라는 긴 세월, 홀로 아드님 키우고 어머님 모시며 헌신해 오신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는 오직 선생님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그 마음이 이미 부자이시니, 앞으로의 날들은 더 풍요로우실 거예요. 응원합니다.

고마워요
저도 그마음 이해하고 공감합니다..그래서 저도 서울에서 벗어나. 현재 거주하는곳이 얼마나 좋고 힐링 할수있는 공간이 많은지..새삼스럽지만 너무 행복합니다..한번쯤은 새로운곳에서 정착하는것도 나쁘지 않타 생각하는 1인입니다..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해요
자연이라~~~

자연이 주는 특별한 혜택이 좋아요.
이제는 마음편하게사세요.남ㅈ은인생.

임야1~2만평매입해서 산양삼,,산더더끼우면서 살려고해요
능력이 되시면 전원주택안에서 텃밭가꾸고 정원가꾸고 산보다 나은듯 합니다

과거에영농후계자였어요 비육우도키우고 참외하우 스재배도했어요 김해농고 출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