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고…. ㅠㅠ 그러게요 .. 남일인데 .. 제가 다 속상하네요.

ㅜㅜ
애들위해 살아야지요 서로배려하고 살아가면 이혼보단낫지않을까요?

그러기위해 노력해봐야죠....
맘고생이 이만저만 ㅠㅠ 😭 조도사연이...

에구....
이렇게라도 속상한마음을 표현하셔서 스스로 본인마음을 위로하실 시간이필요하실거같아요.

어디 말할데도 없고... 그래서 요기다가 끄적이게 되네요.
ㅠㅠ 저도 이혼했지만....참 마름이 아프시고 혼한스러울듯 합니다. 흠...마음 단단히 다잡으세요.
이혼이나은가요? 어때요..저도과도기라

네....

흐르는 물처럼 자연스럽게 살아가는게 인생ㅇㅣ 아닐까요...삶이란 늘 기본을 가지고 살아가는것인데 그..기본을 지키며 살아가는게 참 어려운것같습니다.이혼은 흠이 아닙니다.부부로 만나서 같이살고...아이라는 연결고리를 만들고...쉽지많은 않은것 같습니다.모든건 본인 스스로 결정하겠지만 위에 애플시나몬님의 글처럼 과도기이신분들도 빠른결정이 앞으로의 삶이 더 좋은쪽이 아닐까..생각합니다.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그만큼 지치고 힘듬의 연속일테니까요.

외도는 무조건입니다..이혼이 답이예요.시간이 흐르면흐를수록,당사자는물론이거니와 애들또한 교육환경이 나빠지겠죠..매일싸울테니까..힘드시겠지만..어쩌면 빠른결정이 더 나을지도몰라요.가능한 안하면좋은데 이렇게된이상 빠른판단과 결정을 내리시는게...

ㅜㅜ

일단은 믿음이 깨져서 문득문득 떠오를텐데 잘이겨내세요 깨진그릇은 다시 붙여서 쓰기 힘들거에요 힘내세요

그렇죠...깨진그릇은 붙여도 상처가 있으니까요...

여자가 미안함이 별로 인것 같습니다 뻔뻔하게 헛소리 하는것 같네요 상관남과 여자에게 위자료 각각 3000만원 받을수 있게 증거수집하시고 언제던지 소송준비 완벽히..여자와 통화녹취등 ..

일단 준비는 되어있어요... 여차하면...
일단 상간남은 소송해서 얼씬도 못 하게 하세요. 위자료 챙기시고

마음이 그러시면 잊고 사세요. 단, 와이프한테 각서는 받아놓으세요. 외도한 내용과 다시 불미스러운 일 있으면 몸만 나간다는 조건 달고요.

네.
서로 관심가지고 많은 대화 하다보면 와이프분도 생각이 많이정리 되실겁니다.살아보니 서로 안쓰럽단 생각이들면 그게 정 인지는 모르겟지만 또 살아집니다.아이들 봐서라도 좋은 쪽에 방향으로 나기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랑 반대 상황이시네요.. 저는 남편의 정서적 외도로 완전히 무너져 심리치료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힘내세요....
저는 아직도 혼자 망상환자 취급받고 있어요.. 증거를 마주하면 두렵고 차라리 저 자신을 망상환자 취급하는게 마음이 편하네요.. 저도 일상이 무너졌지만 같이 힘내자는 말 말고는 생각이 안나요….
부인 분이 반성 이 없어 보이네요.. 글고 전화번호 바꿔도 어떻게 든 또 만날텐데 전화번호 를 그대로 쓴다구요? 아닌거 같네요..
맘이 떠나면 정말힘들어요 정리하는게 나중에 보면 후회하지 않을거예요 맨날 아파하는것보다 눈에 안보이는게 덜 아플거라생각 본인만 먼저 생각 하길 바랍니다 그다음 자식입니다ㅡ

지금은 저도그렇지만 애기들이....

일단은 저는 드리고 싶은말씀은 두분이 아이들과 교회를가셔서 기도와 예수님을 엽접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들어요 그려면 많은것을 생각과 마음이 많이 달라져요 하나님께서 지혜가 부족하거든 구하라고하셨거든요 믿어보세요

항상 애들 때문이라는 생각들 많이 하시는데 자신의 인생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내가 뭐하나 하는 생각 자꾸 하시게 될겁니다. 좀더 고민해보세요. 마음이 평안해지시길 바랍니다

네...조언 감사합니다..

상간남 소송부터하시고 강하게 나가세요 왜그리 끌려다니시는 느낌이 ㅠ 와이프 아직 믿나요?

덮고 산다고 없던 일이 되진 않는데 용서 하시기로 한거면 확실히 마음 비우세요. 살면서 또 다른 문제로 싸우게 됐을 때 지금 이 문제는 거론하지 않을 자신있게요..

일단 그럴마음 인데...쩝... 당장 심난한건 어쩔수 없네요.

(아쉬워요) 잘 하셨네요... 그렇게 이해를 했지만, 그래도 마음은 편할수가 없겠지요. 하지만 용서하기로 하였으면, 마음을 넓게 갖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본인의 핸드폰번호를 그냥 그대로 놓아달라는것이 조금은 믿없지가 않은이 아쉽네요....판단은 본인이 하시겠지만, 다시한번 이해시켜서 번호 바꾸는것 추천드립니다. 본인이 반성하고 사는데 그전 사람이 전화를 한다면, 용서와반성이 물거픔이 될 확률이 많으니까요. 부드럽게 대화한번 해보시기를 권해봅니다.

이혼이답이다
남자나 여자나 다덜 그러고 사네요. 저는 이혼 추천드리고. 기존연락처 모두 삭제 폰번호 안바꾸면 답없습니다. 그리고 정신질환이예요. 고치기 힘듭니다. ADHD , 조증, 성격장애 등

상간남 소송하세요. 다시 만나면 또 소송하고. 또 만나면 또 소송하고. 계속 만나면 횟수제한 없이 소송 가능합니다. 부인 말투보니 또 만날거 같아요. 이성과는 사적으로 커피도 안 마시는게 인생사고 방지의 정답.
그쵸.. 글 로 봐서는 미한함 이나 반성 기미가 전혀 없어 보여요~
무슨 여자가 뻔뻔스럽게 바람을 피죠 대단하네요 참

저는 이혼3번하고 남아2키우는 돌싱 대디입니다 절을 추천합니다..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