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너무 힘드시겠어요ㅜㅜ

지금은 너무 어이없어서 멍하네요... 애들불쌍한 생각밖에 안들어요....-.-

변호사부터구하세요

그래야겠죠?-..-

너무 힘드시겠어요ㅜㅜ

네.....

위자료 소송하세요 상간남한테도 와이프한테도 상간남에게 배우자가 있다면 사실 알리고 그 배우자도 위자료 소송하라고 하세요. 버러지같은 ㄴㄴ들

와이프 주변인들 다 고소하고 싶네요...

주변인들 고소는 영양가 없어요 차라리 상간남과 와이프에게 집중해서 보내버리세요 처가에도 다 알리고 상간남은 소장 받는곳을 직장으로 하시고

상간남고소하시고 증거 모아서 와이프도 보내버리세요 또 안그런다는보장이 없네요

그러게요...사람 고쳐쓰는게 아닌가봐요...
정말 애들이 불쌍하잖아요. 아내는 나쁘지만 애들에게 그래도 좋은엄마라는 인식을 줘야 애들이 잘 성장하는거같아요. 멀리내다보고 지혜롭게 해결하시길 바래요.
이혼소송 하세요

네...

힘든거 보다 충격이겠죠. 이게 고소 안될겁니다. 잘 정리해야지요. 빠른시일내에

고소가 안되요?

간통죄 없어진지 오래되었고 2015년폐지. . 뭘로 고소하시게요? 그냥 이혼소송에서 유리한것 뿐입니다. 최태원이 고소 당했나요? 아니잖아요. ... 이럴때 개이득보는 사람= 변호사

남의말 많이 들으면 이상이커지고요. 무조건 변호사 상담

네...
에고.. 일단 상심이 크시겠어요. ㅠ 저는 아내입장에서 무조건 이해된다는게 아니라 그분의 현실도피, 충동성조절이 안되는 부분에서 부부상담을 함께 받아보시면 어떨까 조심스럽게 제안해봅니다. 누구나 먼지털어서 안나오는 사람 없습니다. 할줄몰라서 안하나나요.. 저도 결혼생활힘들어서 유혹은 많았지만 참고, 그것은 좋지못한행동이기때문에 결국 자업자득이라는 이치를 알기에 지금 책임감있게 애들돌보고 가정에 충실하고 살고있습니다. 아이들도 생각하셔야죠. 지금 사춘기,학업문제가 있으니.. 아내분 탓하지 마시고 두분이 함께 부부상담받으시고 관계를 점검해보셔도 나쁘지 않을거같네요.

이미 바람피다가 걸렸는데... 상담이효과가 있을까요?
일종의 피해자 치료죠. 전문가상담으로 현실적,객관적조언도 들어보고, 남편분의 상심과 충격이 이혼으로 해결되지않아요. 더 괴로움만 쌓일겁니다.

상담? 여자가 짜릿한 맛을 봤는데. 상담은 뭔. 이미 끝난거지
부부의 관계는 끝났으나 애들이 있잖아요. 이게 결혼이란게 정말.. 들어오는건 자유지만 나가는건 결코 쉽지않습니다. 제가 반대입장에서 아주 뼈져리게 느끼고있어요. 저도 애생각해서 참고있는겁니다. 증거수집하고있고,, 애들성인되면 그때 부모의 역활도 다했으니 헤어질려구요.

인정사정 볼거 없고 유능한 변호사 구해서 깔끔하게. 증거 틈틈이 잘 모으고 백업도 해두세요.

넵.-..-
돌아오기 힘들어보이네요 신뢰가 깨졌으니...ㅠ

전부터 낌새는 있었지만 몰랐기에 아닐꺼야..,하면서 살았는데...진짜인걸 알게되니 뭐라 할말이.....
잘은 모르지만, 불륜 증거 수집이 관건이던데… 같은 아이 아빠 입장에서 너무 마음이 안 좋습니다 모쪼록 준비 잘 하셔서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기도드립니다!!!

핸드폰 내용들 사진찍고 상간남이랑 통화하고 만나서 얘기한거 논음은 해뒀는데....
당황스럽겠네요 냉정하셔아됩니다 상간남고소는당연한거고 외도를도와준 지인들도 가정파탄에 관여했으므로 고소가능합니다 . 절대 욕이나큰소리로얘기하심안됩니다 냉정하게말씀하셔요

네...

몰랐으면 좋았을걸 안타갑네요~

차라리....
간통죄 누가 없앤거야.

그러게요...

정리하시고 보란듯이 새 출발 하세요. 애들이 불쌍하네요. 사춘기에다 엄마의 사랑이 가장 중요할 시긴데 다른여자와 다른남자와 잠 자리하면 같이만 있어도 짜릿한 흥분을 느낀데요.

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네요. 일단, 상간남에게 위자료 소송하시면되고 조건은 이혼이 전제가 되야 합니다. 두번째는 부인에게도 위자료 소송하셔야 재산분할청구에서 유리 합니다. 울나라 위자료는 법으로 3,000만원까지 청구가 가능하나, 재산분할은 기여도에 따라 5:5 또는 6:4로 나누는데 결혼생활 파탄의 책임에따라 분할이 왔다갔다합니다. 그리고 아이 불쌍해서 이혼 못하겠다고 생각하시면 평생 의심병 갖고 살아야 합니다. 마음고생하지 마시고 이번에 정리하고 아이 본인이 키우고 양육비 청구하고, 주민센터에 돌봄신청하시면 되고요. 아이 엄마는 한달에 한두번으로 제약 주세요. 울아들 5살에 헤어지고 1년 넘어서 미친女이 찾아와서 보고싶엏다고 하면서 한달에 두세네번 만나게 해달라고 해서 해줘더니, 상간남집에 얘데리고 가서 자고오고 그러더군요. 나중에는 아이는 부모가 왜! 헤어쳐는지 모르니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많이 받더군요. 그래서 상담치료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결론은 아이는 한달어 한번, 아니면 두달에 한번으로 하는게 좋아요. 티비에서 하는 소리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암튼 선명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변분들이 상간하는데 도움 주었다고 하는데, 증빙자료가 확실히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청구 가능합니다. 가령, 부인친구가 뽀로로뽀 부인의 외박하는데, 또는 상간하는데 장소를 제공해줘다는가, 아니면 상간하는걸 알면서도 뽀로로뽀님에게 거짓말을 해서 기만했다는 녹음, 녹취가 있으면 민사로 위자료 소송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괜히 역으로 소송당할수 있습니다. 애 케어하는거나, 이혼 소송에 알고싶으신게 있으면 연락주세요. 알려드릴게요. 부디 집안의 평안을 기원 합니다.

상간남에게 주변에서 도움을 줬다는 얘기는 듣고 전에 집나갔을때 와이프가 만나던 동생이 어디있었는지 알면서 얘기안해준 부분과 저랑통화할때 모르쇠로 일관했던 녹음이 있습니다...
정황자료는 되나, 증빙자료는 어렵겠네요. 그날에 그곳에 있었다는 CCTV 출입 자료면 가능할거 같습니다.

봐주면 안되고 ㅠ 안봐주자니 내 자식들이 걱정이고 복잡한 갈림길이시겠네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시되 좀 엄하게 하셔여 !! 요즘 여성들 바람이 많네여 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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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죠....당연히 고소생각하고 이혼도 생각하는데....애들이 자꾸 눈에 밟혀요....
용서하고 사시던지 헤어지시던지 하시고ᆢ 애들 생각도 하셔야죠 애들이 엄마 바람 났다는거 알면 충격일 겁니다

용서가 될까요?

애들생각때문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