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분 너무하시네요ㅜㅜ
남편분 너무하시네요ㅜㅜ

잘상의해서 같이하세요. 시모 장모 구분하면 나중에 머리아픈일 생겨요.

서로가 하세요 아무나 하세요. (그럼 친정 부모님 아프시면 본인이 하나요) 남편이 알아서 하게끔 애기 하세요 저는 제가 모시고병원에 다니고 그래습니다. 남편 한데 애기 하세요 나두 힘들다고 그러면 할거예요
여기다 쓰느것보니 서운했네요 따지지말고 둘다해요

서같이 가셨으니 같이 하셔야죠 남편분은 부모님이 아프신데 왜 아무것도 안하고 왜 가셨는지....

내부모니부모할려면갈라서세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놀고먹는 남편분 혼나야겠네요..ㅎㅎ 한번봐줘봐요..나중에 친정에 일 있으면 잘하시겠죠~~

내 부모님,시부모님 나눠 말씀하지 마시고 도움 주세요 며느리라고 안하는거 아니예요 모두 정성이구 서로 필요할때 도와주는게 가족 아닐까요. 남편분께도 같이 하자고 얘기 하시구요. 도와주지도 않고 싫다하면 갈라지세요
운전안하는 사람이 해요 장거리 운전도 힘드니
장거리운전은 힘들죠. 인정 전 한시간20분운전 하고도 3일쉬는거 일도하고 왓으니 하며 이해는 가능 대신 그럴때는 생색은 냅니다. 나 잘하지 자기는 좀 쉬어 근데 집 갈때는 내가 운전도 해주께 집에가서 나좀 쉰다. 하면 아무말 못하든데요.

부인이 같이가서 지내는 동안.남편은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아내를 도와야 하지요 안 그러면 조만간에 아내는 ^^ 시 ^^쪽을 멀리 합니다 효도는 ^^ 필수 ^^ ^^ 의무 ^^가 아님니다
흠.....
남편분 현재아프시거나 평소 친정에가서 반대로 잘하셨거나 현재 사연자분이 시댁에 잘 해야하는 전략적 상황이거나 그런것들은 본인이 되어야 알수 있는 거라 입장차이
그건 아니예요 없어요 그냥 세대차이입니다 .
시댁이 부잔가요? 너무 속물적이지만 전 사실~~ 시어머니가 만들어주시던 반찬이 맛있어서 매년 저를 위해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려주시던 생일상이 그런거 으른되고 거의 첨이라서 20년 다되도록 해주신게 고마워서 시할머니 까지 챙겨드림요. 아프다하면 5시간~6시간 버스타고 갑니다. 지나고 이런일 저런일 격다보니 아 그또한 내가 좋아서라기 보단 본인 만족이셨을 수도 있다 생각이 들기시작하지만 바다먹은게 있어서 남편 미워도 그렇게 하는게 제맘이 편하던 걸요. 이것도 제 만족인거죠. 님 마음 편한대로 하세요.
부자도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