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셔야합니다 더 심해질수 있습니다 쉬는게 불가능하시다면 병원이라도 가세요 왜 자신을 돌보질 않나요... 그러다 진짜 몸에 여기저기 문제 생깁니다 그런 사람 많이 봤어요 나중에 후회하지 마세요
사람이. 감사하다. 감사하다. 하다보니 온몸80%가 감사에젖어서 옆에 커피에게. 감사하다 이러네요
오늘에 일상 포도 알솎이 합니다
첫째:자연을. 사랑하시고 옆에 풀이라도 뜯기 둘째:맘속으로. 강제로. 감사합니다. 셋째:하늘. 구름. 자주보기 지금 당장. 가장쉽고. 효과빠르고
먹는것 조심히. 물 일급수마시고 옛말. 뭐 잘못 뭇나합니다.
저랑 비슷하신것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저도 최근 번아웃,우울증이 온것같아서 지금 일주일정도 일을 쉬고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극한 무기력함과 멍한상태의 느낌과 감정들 등등 버티고 이겨내기가 어려워 병원을 찾아 상담받고 약을 먹고있습니다. 한번도 회사일에 지각이나 근태에 문제가 전혀없이 자신하고 인정받던 제가 갑자기 회사에 얘기하고 쉬게되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도 조금씩있던 우울이나 번아웃같은 마음들이 있었는데 버티다버티다가 무슨 이유때문인지 급격히 하락했네요. 각자의 삶에대한 태도나 가치관이 어느순간 의미없는 상황이 오네요. 님도 더 심해지시기 전에 극복할수있는 방향을 찾으셔야겠네요.
힘내시길~~ 잠시 시간을 내어 힐링 하십시요 큰것이 아닌 잠시 한강이라두 가시어 바람이라도 쐬고 오세요 아님 우울증이 커질듯 하네요 혼자 힘든 것이 어깨를 눌러 그러하니 잠시 쉬십시요
하루쉴때 먼산을 바라보고 공원에 가면 따뜻한 손을 기다리는 놀이기구가 있지요 그것을 타고 몸을 살짝 흔들어보세요 요즘 카페 이쁜데도 있쟎아요 가서 이어폰끼고 마셔도 차분해 질겁니다 갱년기 찾아오면 짜증도 많이 내지만 난 덜 짜증내고 손뼉치고 웃을려고 노력합니다 저처럼 속상하시겠습니까? 더 힘든 사람도 있으니 힘내세요 저도 남몰래 울기도 하고 힘들어도 웃을려고 노력합니다 힘내고 갱년기 이겨냅시다
본인스스로를 다스리지못해 생긴일일뿐입니다. 그환경,조건 모두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아무일도아님.

어떠한 일로인해 정신적으로 힘드신건지는 알 수 없지만..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셨으면 좋겠습니다..귀찮고 하기 싫은건 하지마셔요..모든거에 너무 억매이지 마셔요..저는 부모님 이혼으로 동생과 할머니 손에 자랐고..지금 저도 40중반입니다..삼남매 맘이구요..저의 삶을 다 말하지는 못하겠지만..제 인생도 그리 평탄하지는 않았어요..죽고 싶을 정도로 힘든적 많았어요..죽으려고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린적도..지금은 안죽고 살아서 다행이다란 생각으로~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늘 짜증과 화가 많아..나부터 바껴야한다는 생각에 심리상담도 여기저기 받으러 다니면서 아이들이 느낄 정도로 많이 달라졌어요..아이들이 먹을때 흘리면서 먹는거 싫어했는데..지금은 흘리면 닦으면 되지~~그럴수 있지..로 안돼!!가 아니라 안되는 이유를 설명하고..아이들이 말을 안듣거나 할땐 엄마 화내기 싫은데 어떡하지??아이들은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무섭기도 하지만 제일 좋다고해요..아이들이 즐겁게 웃는거 보면 저도 웃으며 행복을 느낍니다.. 상담때 생각을 바꿔보라는 말을 듣고 생각을 바꾸니 저도 바뀌더라구요.. 귀찮은 일도..내가 아니면 누가해??그냥 하자~~청소도 하기 싫다가도 내가하는 더났지..막상 하고 나면 기분좋아지고..그러더라구요~~쓸데없이 말이 길었습니다...주저리주저리 떠들었지만.. 힘내시라고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남을 위해 사는거 아니고 나를 위해 살아가는거 같아요♡ 누군가에게 위로 받기 보다 나 스스로에게 먼저 괜찮다고 고맙다고 위로와 칭찬 많이 해주세요♡
한숨은 몸과 마음이 “힘들다, 쉬어야 한다”라고 보내는 신호 같아요. 병이 아니라 내 몸이 보내는 구조 요청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회사도, 남편도, 아이들도, 부모형제도 아닌 ‘내 자신’입니다. 눈치 보지 말고 잠시 쉬세요. 침대에서 하루 종일 뒹굴어도 좋고, 훌쩍 다른 지역으로 떠나도 좋고, 가까운 곳에서 물멍·하늘멍·구름멍 해보세요. 저도 한때 “진짜 하고 싶은 게 뭐냐”는 질문에 며칠이고 낚시 찌만 보고 있고 싶다고 할 정도로 지쳐 있었어요. (참고로 낚시싫어합니다.) 그런데 쉬고 나니 활력도 생기고 다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돌아오더라고요. 너무 버티지만 마세요..🙏

힘드실때는 조금이라도 쉬셔요 🥰유튜브에 춤꾼김나경 춤꾼황진이 보세요 힘좀나실껍니다 화이팅하세요 💝💝💝
쉬세요 몸이쉬고싶다는신호이니카!
주말에. 좀쉬면서 힐링도 하시고. 맛난것도 드시면서 휴식을 보내시면 좀 괜챊아 지실겁니다..힘내시고. 좋은하루되세요~~
신경정신과 가셔서 상담하시고 약처방 받으세요. 차도가 있기를 바래요.
힘내십시오.
힘내세요~

회사나 주변에 계단이 있다면 쉬는시간에 무조건 계단걷기를 해보세요 정신도 맑아지고 몸의 피곤도 사라질거예요 힘내세요
저는 40대중반 두아이엄마인데 사연이비슷한거같아서 공감이가네요. 매일 집에서 한숨이 얼마나 나오는지.. 남이있거나 밖에선 긴장되서 참고있던거고 스트레스받은게 몸에서 반응하는거라더군요. 현실이 넘힘들어서 상담받으러갔더니 번아웃이왔다고.. 인생에서 40대에 마니 겪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나 자신에게 수고했다는 칭찬과 사랑을 스스로는 못하면서 남에게받고싶거나 투영했던거같아여. 길게보면 백세인생인데 뭣이 진짜 중요한지구분못하고 바쁘게살아온거같아요. 이제 더건강한 미래를위해 숨고르기구간이라 생각하시고 내호흡과 내몸의반응에 집중해보고 건강을 챙겨보세요~ 저도 지금그럴려고 노력하는중입니다.
40대 막년을 보내면서 지난 10년이 주마등 처럼 지나갔네요. 이제 좀 풀릴 만하니 건강 이상 증세와 새로운 도전의 벽이 생기네요. 거기에 더하여 배우자와의 이혼 문제~ 돌이켜 생각하니 제 아는 지인도 40대에 이혼을 했네요. 제가 그 나이가 되니 그분들의 삶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필요할때 친구와의 여행을 계획 래 보시는건 어떤지요?

정신적으로 힘들때는 좋아하는운동든지 아니면 무념할수있는것이 좋아요 소문안내는 친한 지인분한테 속 애기를 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신경정신과 저도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