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인두시면되겟내요 ㅎ
성욕은 결혼 후 가장 큰영향을 끼치는 문제중 하나 입니다. 실제로 이문제로 이혼하거나, 상담 받는 분들이 많으시죠. 남편분은 40대중반에 근무시간이 많죠. 전부는 아니지만 40중 반이되가면 힘든일과 체력과 여러가지 일로 남자는 성욕이 젊을때보다 줄어듭니다. 14살이나 어린 내가좋아하는 이쁜 아내, 너무 좋져 하지만 마음과 몸의 반응은 다르다고 봅니다. 반대로 쓰니분은 30초반의 새내기 신부 좋아하는 남편과 한참 불타오를때죠. 결혼 하시기전 어느정도 조율과 진지한 얘기가 필요 해보이네요. 저상태가 결혼 후에도 지속 된다면 얼마되지 않아 원만한 부부생활과는 좀 거리가 있을거 같네요.
그리고, 외로움을 느끼는 건 지금 내용으로 봐선 당연하고, 쓰니님이 내가 더 좋아 하는것 보다 나를 더 좋아해주는걸 느끼고 싶다는건 자책 안하셔도 됩니다. 여자분들이 많이 느끼시는 감정이더라구요. 그래서 옛말에 남자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여자는 나를 더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라는 말이 있죠.
저는..성욕 부분에서 안맞으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성격 잘맞고 뭐 정서적으로 잘맞는거도 중요하지만 저는 육체적인거도 잘맞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게 안맞으면 저라면 연애는 모를까 결혼까지 해서 한 평생 살 자신은 없어요...저라면 절대 그러고는 못살거 같습니다 잘 생각하세요 이거만 아니면 괜찮지가 아니라 그게 하나 때문에 나중에 힘듭니다....

미인 3개월 마누라 30년 입니다.

둘다 서비스 직이시고 남자 주7일 일하는거 이미 나이도 40대 중후반이시라 냉정히 말하면 남자쪽이 미래도 비전도 답도 없는 사람에 말하는 투를 보면 매사 부정적입니다 여성분은 미래를 미리 걱정해서 말씀하시는게 아닌 한 여성으로서 미래 아내이자 아이 엄마가 될수도 있는 입장에서 그러한 고민과 걱정은 당연한겁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분과 결혼 하시게 되어도 자녀를 가질수 있을 확률도 희박하고 자녀 유무상관없이 2~3년안에 이혼각으로 보입니다 저 역시 지금은 결혼 10년차 40대 남성입니다만 십수년전 현 와이프 만나기 전 다양한 이성과의 데이트 및 연애경험상 제가 일주일에 3일정도 쉬니깐 연애도 결혼준비 이런게 잘 되더라고요 내가 쉬지못하면 어려웠습니다

쓰신분도 오죽하면 여기에 글을 쓰셨을까 싶긴한데 솔직히 님의 인생이 달린 문제니 전문적인 상담센터에서 상담 받아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여기는 그냥 그렇구나 정도로 참고만 하세요
부부는 아내가 나이가 많던 적던 결론은 아내가 남편을 돌보는 입장이 되버립니다 남친이 성욕이 없다? 이쪽으로 별다를 느낌을 안받으시는것같아요 이건 아내에겐 좋은 현상입니다 성욕에 불타는 남자는 열여자 안싫고 다 받아주고 아내에게도 성애 목멥니다 차라리 성욕이 없는 쪽이 아내에게 밖에 내놓아도 속편할것입니다 그리고 결혼 하면 잘해먹여요 스트레스 안받게 하고 저렇게 몸이 피곤한 직장 스트레스 받는 직장은 일단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고 성욕을 떨어트려요 결혼하면? 보약도 보양식도 건강쪽으로 신경써봐요 분명 아내에게 남아도는 힘 쓰려고 할것입니다 ㅎ 난 결혼초에 신랑건강챙긴다고 보약해먹엿더니 자꾸 달려들어. 근데 난 ㅎ 성욕이 없음 우리집 남자 성욕 넘침 ㅠ 이것도 힘듭니다 결국 외도로 애들 중학교때부터 밖으로 재미를 붙혓는데 살아보니 차라리 성욕이 없는 남자가 낫겟다 싶엇어요 관계는 체력을 소모하고 힘을 따운시커요 성욕이 좋은 사람은 성욕은 성욕에 미치는데 성욕은 상대의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것도 같아요 관계를 해서 힘을 얻을것인가? 아니면 힘을 빼앗길 것인가? 이런 문제도 잇으니 남친이 어떤 유형인지를 알아서 결혼하면 보양식? 보약 달팽이 액기스(쿠팡에 처봐요잇어요 15만원 수혐생들 운동하는 사람들 노약자들이 먹더라고요) 이걸 건강하라곶먹엿더니ㅜ 힘이 아랫도리로 오는지 꼴보기 싢더라고요 계속 몆달 먹이다 끊어버렷어 오래먹이면 부작용 잇나싶어서 결혼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보양좀시키고 또 한침대에 자면서 살도 닿고 하면 ㅎ 넘치는 힘 쓸것이니 너무 성쪽으로 말도 표현도 말아요 그런 남자 일수록 성에 대해 거리를 두고 스스로 다가오도록 가만히 잇어요 그러면? 어? 조용하네 하면서 슬슬 마음이 다가가고 싶을것이니 꼭 ~말로 성적인 이야기 하지 마요 늘 말로는 안밝히는 여자 성으론 별관심없는 여자 그렇게 슬슬 보양식 먹이면서ㅋ 몸을 달구어 그럼 침대서도 살닿고 하면 다가올겁니다 첫째, 스트레스 안준다 둘째, 보양식 해먹인다 셋째, 성적인 말 안커넨다 넷째, 스스로 다가올때가 그냥둔다 다섯째, 다가오면? ㅎ왜그러는거야? 하기 싫은데 그냥 잘거양 앙탈을 부린다 애교스럽게 작은 거절은 남편을 자극하니ㅋ 못이기는 척 받아주고 내가 하고 싶은게 아니라 원해서 해준다는 식으로 따라가ㅎ 너무 세세하게^^ 아셧조

저도 올해로 결혼32년 됐습니다 사람 변하지 안습니다 나이 차이도 그렇지만 남자분의 성향이 여자분과 많이 다르네요 서로 달라서 좋은점도 많지만 반대로 달라서 살아 가면서 문제가 많이생기고 부딪치는 일이 많을 꺼에요 남성분이 약간 회피형인듯 이런성격 부던한듯 하지만 결국 피곤한 성격입니다 결혼은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요즘 이혼이 흉은 아니지만 한번 인연이 끊어지면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 해지는게 인간입니다 저도 남편이 비슷한 성향인대 제 입장은 다른 좋은분 찾아 보시는게 좋을듯 인연이 아닌걸 억지로 맺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좋은 인연을 잘 찾아보세요 30대면 창창합니다
30 대 40 대 전성기를 관계도 없이 부부 생활 한다면 둘중 한명은 바람 피울 확율이 매우 높다고 판단 되네요.

마냥 좋아야 할 시기인데 이렇게 생각이 많고 고민이 많으시면 결혼 생활이 그렇게~~~ 모든 결정은 본인 몫이고 지금이 가정 단순한 환경 입니다

파트너두심될것같은데요

음..서로 사랑하면 사실 나이차이는 중요하지 않아요.문제는 결혼 상대자인데.. 중요한 문제가 맞지 않는다면~심각하게 고려해봐야하는 문제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