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청첩장을 못 받았으면 고민 할 필요도 없죠
안해도 될듯합니다 부담스러울까봐 연락 안한거 같으네요 현명하신분~~^^
안가도 됩니다!
안가셔도 될듯 합니다. 친분이 그리 있는것도 아니고 아무이야기 없다면 조용히 넘어가도 될듯요

휴식.
연락도 없다면 그저그런 사이로 생각하시는게 맞을거에요. 그분의 처신이 그러하니 더 다가가는것도 불편하시는게 당연한것이고 연락오기전까지 침묵이 정답일거에요 참고로 속상한마음 공감해요 난 그래도 널 가깝게생각했는데 넌 어떻게 결혼하면서 연락도 안할수있지? 라는 서운함 인간이 느끼는 대표적인 서운함이니 너무 마음에두지 마세요 이번기회에 상대에 성심이 어디까지인지 알게된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는게 편하실거에요 힘내세요~~
하~~^^ 애매하시겠네요 오신다고 생각들었음 청접장을줬을텐데요 안준거보니까 안오실거라 생각하신거같네요 뭐 안가셔도될거같습니다!!! 다만 본인한데 뭔가 좋게될거란생각이있으심 가셔서 인사하셔도 될듯하네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으시면 돈 보내시고, 더 친하고 싶으면 가세요.이도 저도 아니면 안해도 됩니다.

성의만 보이세요 ..계속 볼 사이시면 ~~~
안해여~

저도 안가도 된다는것에 한표입니다.
본인이 가서 축하해주고 싶으면 가시고 가는게 귀찮으면 안가도 되고 돈만 보내주고 싶으면 그렇게 하시고 남들과 상관없이 본인이 후회없이 행동하시면 될것 같아요. 만약 저라면 안갈것 같긴해요. 귀차니즘이... ㅎㅎ;;

갈필요 없어요 요즘 결혼을 안하는사람 .받아먹고 사라지는족속 알고도 언오는 사람 다양해요 돈만 없애고 후회합니다
요줌친하지안으면 갈필요가있나요 그낭아무생각하지마세요

청첩장을 준다는 의미는 꼭 초대를 하고싶다는 맘에 주는것 아닐까 싶군요.없는 인척도 찾을판에 이런 오프라인에서 만난사이라도 다 찾아서 줄터인데, 상대방이 괜한 부담에서 안줬을까요? 충분히 청첩장 뽑아쓸터인데, 안받았고, 안주었다면, 이건 초대에서 제외되는거 아닐까? 싶군요.괜히 갔다가 민폐 하객되지 않을까? 염려스럽군요.
모임 탈퇴하면 끝이예요 서로 안주고 안받고 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