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가 매력있는걸까? 남편분이 착하기도 하고 바보일까? 난 여우같은 남자만 만나봐서 와이프분이 부럽네요.좀 제대로 예쁘게 사시지.상담도 받고.

와이프가 얘기하는걸 듣고있음 다 제 잘못이 되더군요.. 그런 얘기를 들으니 더 미안해서 그러는것같기도하고... 이제라도 잘해줘야지..하는 생각을하고 행동을 하는데 이젠 늦었다고 그러니...뭘 어찌해야할지... 상담받자고해도 안받을라해요...-..-
그런걸 가스라이팅이라 하죠.

일종의 팔랑귀
제가 생각할때는 일단 무조건 하지마라 하기보단 부인이 원하는거도 들어주시구요 사연자님이 원하시는것도 얘기 하시면서 잘 해결 해볼려구 하세요 애들도 있는데 이혼이 쉬운건 아니니까요 뭐든 이유가 있다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배우자가 싫어하는건 하면 안된다 라고 생각하고 살고있어요~

저희와이프도 라떠님처럼 제가 싫어하는거 안했음 좋겠네요...
나와 상대방의 행복을 위해 잦은 대화가 필요합니다. 이야기 들어주기.가벼운 반응 보이기. 손 잡아 주기. 쓰담쓰담 해주기. 참는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행복의 조건은 쉽운것같은데도 어렵습니다.

지금은 트롯님이 말한것처럼 하려고 해도 예전에 안그래놓고 지금은 왜그래? 이런 반음이 ....
왜불쌍해보이죠? 본인일아니라고말함부로하네 라고하실수있지만 어제도 댓글로말씀드렸지만 지팔지꼰은 누구나 많이겪어요 알면서손해보면서 힘들어도 그냥그럴래! 거의다그래요 . 근데요 이대로가면 나중에 애들이힘들어질수있어요! 자식하고도 감주지말고 얘기를하셔서 서로가 남은삶에 뭐가좋은지를 생각하셔야됩니다 아무쪼록 잘생각하셔서 가족들에게 최선의 선택을 할수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어떤기분인지 누구보다잘압니다 때려죽이고 싶어도 자식때문에 정때문에..알죠 잘생각하셔서 최선의선택하시길

네 감사합니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더라구요 바람은 한번도 안핀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핀사람은 못봤네요 저두 바람핀걸 알게되어서 이혼했어요 지금은 안보고 사니 그것만으로 마음은 편하네요 본인에게 가장 좋은 선택을 하시길...

알고는있는데....
위자료 줄거면 그냥 데라고 살며 며칠씩 바람쏘일겸 등산다니시고..위자료 없이 협의 이혼이면 깨끗이 정리

네....

와이프의 일로 상처도 되고 앞으로의 일이 걱정도 많이 되실텐데 그래도 함께 하기로 하셨다니 예전처럼 말고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실꺼예요 부부관계는 둘이 해결못해요 제3자 전문가가 끼어야 소통이 시작돼요 오륜교회에 부부학교라고 9월에 부부학교 세미나 있는데 종교없어도 약간의 비용내고 들을수 있고 그 세미나 끝나면 소그룹 집단모임도 있어요 거기에서 다른 부부들과 소통해보세요 거기가면 부부가 진짜 대화를 하게되실꺼고 다른부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를 돌아보게되고 자신의 상처도 배우자의 상처도 진짜 알게 될꺼예요 같은말을 계속 하는건 그상처가 아직도 남아 있어서고 그런 행동을 하는건 그상처로 기인한것도 맞을꺼예요 아이들을 위한 가정을 깨지 않은것도 중요하지만 사는동안 헤어진것보다 못하게 사시면 아이들에게 더 큰 상처가 됩니다 그러니 그런곳 찾아다니면서 부부가 대화하는 방법 배우셔야해요 대형교회들에서 그런 일을 많이 하시는듯 해요 꼭 알아보셔요

네 감사합니다
현실적으로 봐야해요 답답하고 화나겠지만 자녀가 우선입니다 저도 맘속으로 다짐하며 살다가... 각설하고... 붙여잡지 말고 협의하셔요 아이들 클 때까지만이라도 하지만 외도는 참으시라는게 아니라 단호하게...
여자 바람나서 한 번 돌아서면 절대 되돌릴 수 없어요 단호하게 결정하시는 것이...

한번이 어려운겁니다... 모든사람이 그렇진 않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두번째부턴 더 조심할뿐입니다.. 이유없는 무덤은 없다는데 합리화하고 힘들었다는등.. 가스라이팅이라고 합니다... 모쪼록 현명한 판단 내리시길..

이혼하시는게

살기로 했으면 과거일은 입 밖으로 내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전보다 열배이상은 노력해야 살수 있읍니다 헤어지고 새 사람을 만나도 지금 보다는 못 합니다

우선 먼저 뽀로로뽀님 맘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부부가 싸우면 별의별 소리 다합니다. 특히 과거에 서운했던 수많은 얘기들! 거기서 나오는 해방구로 외도할수도... 이제 잘 살기로 했으니 일단 믿고 가보세요. 아이들도 있으면 더더욱이요! 이혼? 쉬울수도 어려올수도 있지만... 한번 더 참고 이해해서 살아보세요! 그러면 지금의 선택이 신의 한수가 될듯하니 밝은 미래를 꿈꿔보세요!

좋은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어케되시는줄 몰라 도 저도 이혼준비를 하고 있어요 배신감에 치를 떨면서살고 있어요

에구......힘내세요... 진짜 바람피는 사람들은...정말...
백여사님, 그동안 배우자에게 맞춰 주시며 사신다고 수고 많이 하셨어요. 이제 이혼이라는 제도에서 구속 받지 않고 사시길 바라며 남은 여생 행복으로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네요 생각 잘해보시고 어떤 결정을 내려도 후회하지 않는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애들 생각해서. 그냥 참고사세요

-..-
고쳐서 쓸수도 없고.용서할수도 없어요.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타일러서 보내세요 ㅡ나혼지민 나가라고 부탁하세요.반복되는 바람을 용서할수있을까요?
일종의 핑계, 변명같기도하네요 인생 살아오면서 비단길만 걸어온 사람 없을거예요 판단 잘하세요

저도 그렇게 느껴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그렇겠죠.. 저도 일단 당장 내가 살기위해 이러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희도아들딸3남매 때문에 참고산지 51년됐네요 이제는 손주며느리까지봤구요 그냥.저냥참고사십시요
답이 나와있네요
용서해주고 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