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요.
저는 부모님 서종면에 모셨는데 수원살다보니 자주는 못가고 가끔 출장길 지나가면 들러 꽃다발만 갈아드리고 있네요. 자주 모시고 다니셨음 합니다. (아버지48년.어머니15년됬네요)
서종면이면 여기서 가깝네요. 저희 아버지는 구암리에 계세요. 이제 3년 됐는데 아버지가 많이 보고 싶네요. 어머니 건강하실때 부지런히 모시고 다녀야겠어요.
네 그러셔요. 아직 많이 그립고 보고십으실 시간이네요. 힘내시구 자주가셔요. 저는 엄마보내드리고 3년정도 시간나면 다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