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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요) 마음이 너무 아파네요. 케어가 중요한데요. 해당 시청 복지과 담당자 분과 상담하시고..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길 바래 봅니다. 힘내세요..^^*
동사무소에서도 다른 방법이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자기자신 일이 아니고, 자기들도 힘드니까요.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되니 맘 아픕니다. 그렇다고 돌보수도 없는 상황같은데 더 안쓰럽고, 안타깝다라는 말만 생각나네요.ㅠㅠ
저기 ~사진 어떻게 올라갔어요 ???
합성 같은데요.
맘 이프네요 힘내세요 좋은일 생길겁니다
진단서가있는데도 동사무소에서 아무것도않해주던가요? 그래서 진짜 동사무소.시청 진짜 생활을아예못하면 도와주기라도해야지 저도 아픈데가많아 신청했는데 안돼더라구요 그래서엄청싸웠어요 암에걸려야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진짜 않해주려고 하 양쪽수술 하니 그재서야 해주더라고요 보건복지 전화해보셨나요 129 입니다
129. 해봐도 방법이 있을까요? 어차피 행정복지센터로 내려올텐데..

말이 좋아 복지과지 않아서 나가보지도 않고 무조건적 안돼요 합니다 싸울려고하면 시청에 가서 허락받고 오세요 기가찹니다 시청담당자와 싸우다시시해서 겨우 원하는 것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말이 복지과에서 해당자 다해주고 하는것 처럼 국민속이기 합니다 표도둑질 예산 마구마구 빛내서 쓰면서 실질적 혜택받아야 할 분들은 난 모르세 ..
슬프네요 어떡해 해야할지 답 없네요 기운내시고요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 지,,,, 힘내시라는 말 밖에 드릴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