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만만... 참 좋아요
아차산에 이런곳도 있었군요 저도 친누나가 아차산역 쪽에 살아서 자주 올라가곤 했었는데 어렸을때는 몰랐던게 생겼나봐요 산이 낮아 친누나랑 자주 산에 올라가곤 했었는데요 아차산이 어린이대공원도 있어서 살기 좋았었는데요 ^^ 시간이 빠른긴 하네요 벌써 10년전이라니...
이사진은 아차산가기전 선사유적지 사진이요 아차산에선 핸드폰을 가방에 넣어놔서 동생껄로 찍었는데 아직 전송을 못받아서 못올렸어요
응원합니다
응원의 말씀 힘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