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곧 아버지 기일인데 돌아가신지 첫 기일이라 맘이 짠하고 눈물 나네요
첫해는 몬지몰랐고 두번째해는 바쁘니...그저 그렇게.. 세번째해가 되니...몬가 뭉클합니다 ㅠㅠ 토닥토닥
슬프지만 힘내라고 위로합니다 저도 양친 모두 돌아가셨네요
저는 아부지돌아가시고...엄마도 친정식구들도 다 멀어졌어요 그래서 더 아부지가 애틋한가봐요

저는 초등학교 1학년때 할아버지 2학년때 어머니 5학년때 아버지 다 돌아가시고 할머니손에 성장 하였습니다 나의편을 들어주시던 분들이 한분 두분 사라져버려 상심에 빠져 한동안 밥을 안 먹은 기억이 납니다 억지로 할머니께서 밥을 먹이면 토하고 배가 아파던 기억이납니다 지금 부모님께서 살아계신 다면 최선을 다해 효도 하십시오 저는 할머니 살아계실때 불효를 많이 저질러 힘들때마다 할머니께 잘못하여 벌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후회 후회 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 너무 오랫동안 슬퍼하지 마시길,,,,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위로 감사합니다
힘내셔요
ㅎㅎ 감사해요~~
(응원해요) 저희 부모님도 모두 해피랜드(하늘)로 가셨습니다. 그곳은 제 마음 속에도 있지요요.
돌아가시면 그걸로 끝인가보다 했는데....감정이 앞서는걸보니...아닌가봐요 ㅠㅠ
어릴적 이뻐해주셨든 기억을 되살려보면서 맘으로 사랑합니다 라고해보셔요 슬픔보다 사랑을주셨든 분께 맘아프게 눈물 보이지 마세요 사랑의맘으로 인사하세요 손을 벌려 부모님 안아 드림 좋아하실거에요ㅡ
내년엔 더 잘되서 오겠다고 약속했어요 ㅎㅎ 더 이뻐져서 가야겠어요~~
부모님을 보내셨을때 어떤 기분일지 감히 상상이 안됩니다.. 좋은곳에서 웃으면서 계실테니 힘내세요~~
직접 겪어보면 압니다.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으렵니다. 죄송합니다
무슨 글자일까요? 답은 바로(김성주 아나운섴) 러브입니다.
장례당일에도 안울었는데.... 눈물이 남아있었네요
전 엄마가 오래전에 돌아가셨는데 지금 엄마 나이때가 되니 참 젊어서 가셨다는게 마음 아프더라구요 힘 내시라는 말씀 드립니다~
아직 한참때인데라는 생각...그게 더 아픈거같아요ㅠㅠ
모두 힘내세요~~
힘내세요

제 얘기만 한것같아 죄송합니다 못 해 드린것만 생각나고 그러죠 아버님께서는 하늘에서도 자식 잘되기를 바라고 계실겁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여 드리면 됩니다 슬픔은 짧게
밥먹었습니다 씩씩하게 잘 살아야죠 ㅎㅎ

병원 근무에 시달 리다 보니 남편 기일도 잊어 버리고 문득 생각이 나 아들한테 전화하니 요 몇일전 기일 지닌다고 하네 어이구 영감 기일도 잊어버리고 😔 휴 ~ 나 못 살아
에고~~고생이 많으셨어요~~ 아드님도 넘 감사하고~~~ 행밤되셔요!!!!!
저두 곧 몇달후 아버지 기일이네요. ㅜㅜ 울아버지 보고 싶다
한해한해 지날때마다....생각이 좀 많이 나네요...ㅠㅠ
다 떠납니다~ 그리고 점점 잊혀집니다
잊혀진다라기 보다....가슴에 묻어지는거같아요...울컥울컥...

저는 초4때 갑자기 돌아가셔서 슬펏으나 울지않고 있었더니 독한년이라고 친척들이 하루 일주일이 지나도 오지않는 아빠가 더 보고싶고 아팠는데 아직도 잘때 아빠보고싶어요 하고 잠이든답니다. 하늘에서 보고계시리라 생각해요
너무 일찍 가셨네요 ㅠㅠ 저보다 더 위로해드려야겠어요 ㅠㅠ
코로나때 엄마보내드리던 그때생각에 잠시 잠겨봅니다.. 너무나 힘들었는데 1년기일에 엄마한테 그만울겠다고 약속한후로 울지는 않고 있습니다. 내가행복해야 부모님도 행복하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