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글 읽는내내 속에서 천불이 나네요

대단하시네요...이혼하세요.

댓글 일일히 못달아드려요 댓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신랑이 경제력이 없으면 정말 힘드실것같네요 ㅠㅠ 한숨만 나오네요
진짜 문제네요 에혀
글을 읽으면서 내마음도 참 답답하네요 일단 책임감이 1도 없는 가장은 그냥 혼자살게 두는게 답일듯합니다 먹을게 없으면 굶어죽지않으려면 일 하겠지요 벌써 몇년동안을 이렇게 사셨다니 이젠 결정을 하셔야지요 살다보면 나아지겠거니 하루하루 견디고 바텨봐도 답이 안나오지요.. 이젠 혼자 편하게 살게 그만 버리세요 남의 귀한 딸 데려다고 머슴일을 시키고 있으니 정말 욕도 안나오네요
아이쿠! 너무 힘드시겠어요. 큰 변화가 있어야 남편분께서 일을 찾으실텐데. . . 주변에서 지적하거나 용기주시는 분들이 안계서서 아마도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지금 당근님께서 집안 생활을 잘하시니 당연하든 느끼시나 보네요. 너무 밀어내다보면 않좋은 쪽으로 빠질수 있으니 시댁의 말통하는 분들과 상의해서 다시 일을 찾도록 해보셔요.

부인에게 완전 의지하고 사는 선비스탈이네요 같이 놀아보세요 ᆢ극약처방이 필요해보입니다

이때까지 그려려니하고 살았는데 자꾸 아니다싶고 ㅠㅠ

어찌그리사나요? 더이상 호구되지마시고 지금이라도 님을 위해서 살아요

부럽네요.

헤어지는게 본인한테 행복한 길이에요 옛맛에 여자는 남자 그늘밑에서 있어야한다고 했어요 남편분이 지병이 있는것도 아니고서야 멀쩡한 가장이 떡허니 집에서 놀고 있는건 일하기 싫은거지 놀고 먹겠다는 심뽀는 어디서 배운거야…같이 살다간 정신건강도 안좋아질듯 부디 현명한 판단하시길 헤어지면 남임
죽이되든 밥이되든. 같이 놀아보세요!!!
결혼은 신중해야 합니다 요즘 다들 외로워 하시는데 외로운게 나아요… 글보고 정말 끔찍하네요…. 얼마나 스트레스 받으실지…

심각하네요...맘만 먹으면 할일이 천지인데....아내분께 의지하네요...기댈곳이 있으니...안할수밖에...굳게 맘먹고 같이 일을 안하셔야 변화가 생길듯보입니다. 나름 사정이 있다 하겠지만 그역시 핑계....어찌보면 자업자득.,....부부문제는 한쪽이 문제같지만 다른쪽 말도 들어보면 상대방도 일조한 부분이 있더군요 대부분....물론 예외도 있겠지만요...잘 생각하셔서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인생에 정답은 없다고 합니다~

제생각도 그래요 저도 나이먹고 이일을 하고 살줄몰랐고 힘든일을 하는데 신랑은 아닌가봐요ㅠ
응원합니다 신랑이 언능 정신 차렸으면 좋겠네요.

저라면 쿠팡이라도 나갔을텐데 가장의 책임감이 1도 없는듯 해서 화가납니다

밥주지 마세요 돈도주지말고요 잠도 같이자지마시고 관심도 끈으세요 굶어죽을정도되면 용역일이라도 가라하세요 누구든 이유는 다 있읍니다 그러나 가족을위해 일안하는건 이유를 불문하고 가족구성원의 가치가 없는겁니다 ㅎ

그나마 밥은 신랑이 해요 ㅠ 반찬도 만들고 그거하나 하네요
내가 번돈 생활에 들어 가는 비용 반만 들이고 나머지는 자신한데 투자하세요.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비축해야죠. 나같으면 난 집나갈듯...

남편은 결혼을 잘하셨고 부인은 결혼을 잘못하셨군요 참 어렵네요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님보다 남편분 나가서 일 해야지 급여 더 벌고 가정생활 더 나아지는데 칭구장인 돌아가셨다고 30씩이나 남편분 왜 그렇게 사실까요? 사는건 잘 사세요? 저 역시 남자 지만 남편분하고 정리하는쪽 으로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사시면 앞으로 죽을때까지 고생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