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가지마세요

그래도 거야재
가셔야조
결혼생활 편하게 유지하려면 가야죠 그집 식구로서... 예를들어 신랑이 친정에 안간다면 또 달라지죠 좋은게 좋은겁니다 .

옰소, 옳소 백번 만번 지당한 말씀입니다! ~~^^
그런곳은 절대 가지 말아야 할 곳이에요~^^ 잡귀신붙어요 ㅎㅎ
가지마세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제 말이ㅡㅡ 상대적
물론 가도되고 또한 안가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내 가정의행복을 위해서 깊이 생각해보셔요. 세상살이가 내가싫다고. 내가 좋다고 모든걸 다 할수는 없겠죠. 하기싫어도 해야할때도 있고. 하기좋아도 하지말아야 할때도 있듯이 이 모든결정은 본인의 현명한 지혜가 있어야 가정도 나도 편안해지겠죠.

절대로 가지 마세요. 아직도 조선시대 문화인 제사 , 벌초 , 성묘를 하는 경직된 나라. 조선시대 처럼 아직도 미신 믿는 나라. 죽어서 까지 수십년간 갑질 하는 나라. 그럴 시간에 호캉스 , 여행 , 힐링 하세요. 제사로 핏줄주의만 강화 시키니까 사교육비 세계1위. 한국은 동거 비율 세계 최저 . 비혼 출산 세계 최저. 결혼=>출산 아니면 다 도태 , 멸종 시키는 나라. 기업들도 배당은 세계 최저로 주고 핏줄 퍼주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나라.

"남 눈치 보며 억지로 내린 결정은 결국 원망만 남깁니다. 정답은 따로 없으니 시선에 흔들리지 말고 내 마음이 감당할 수 있는 길을 가십시오. 내 인생은 내 선택입니다. 🙏"
글쎄요~~처음부터 안갔음 모르겠는데 이제 가기싫다고 안가는건 좀 생각해봐야 할것같네요 내가 안감으로 내가정에 불화가 올것같으면 전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불화가와도 난 상관없다 싶으면 안가셔도 되요 전적으로 내결정이니까요 그래도 지금까지 잘해오셨잖아요 우리친정에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제사 아직 지냅니다 저두 얼굴몰라요 그래도 가야져ㅎ "시"자빼고 신랑 할머니 할아버지라 생각하시면 좀 갠찬지 않을까요?
가지않으면 남편과도 은근 불편해질...그리고 남편이 털털하지 못한 성격이라면 친지들의 눈치를 보게될수도...
제사는 원래 '조상을 기리는 아름다운 풍습'으로 시작했으나, 시대가 변하면서 현대인들에게는 '며느리의 희생을 강요하는 불합리한 가사 노동'이자 '가족 갈등의 주원인'으로 인식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성균관(유교 본산)에서도 요즘은 "제사는 가족들이 화목하게 지내는 게 우선이지, 여성을 고생시키고 형식을 따지는 건 진짜 유교가 아니다. 음식도 대폭 줄여라"라고 공식 발표할 정도입니다.
저희. 같은경우 추석명절에 큰집작은집 등등 제사상음식물 구입비용을 조금씩거두어서 주문해 한꺼번에 모십니다. 좋더라구요 지금은 다들그런문화입니다

조상이 돌봐서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불참시 집안에 안좋은일생기면 머릿속에 찜찜함이 생기거든요 힘이들더라도 마음을 바다처럼 넓게생각하심이~~~

굳이 시할아버지 할머니 제사까지 가야할 이유는 없다는 생각
이해합니다 제생각엔 힘드시더라도가세요 나중에 큰소리칠수있을때 많은도움이...ㅠㅠ 힘네세요
시할아버지까지는안챙겨도될것같아요 남ㅈ편분하구상의해서 안가는방향으로해보세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도아니구ㅠ
시부모님이 가신다면 굳이 며느님이 안가셔도 될듯해요~

남편만 보내고 안가도 될듯 합니다?? 남의 제사에 밤 놓아라 대추 놓아라 하는것같아 거시기 하네요 시어머님 하고 사이가 안 좋다 하셨는데 제사도 고민이지만 이것도 한번 고민 게시판에 올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