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혼자 가셨다구요..? 저라면 남편 시키고 저는 안할거 같네요
오늘빌분

선물이 진정한의미가 없음 하지않아도 된다고뵵니다 누구는해야된다 도의다등 다 관계성인걸요 대신 시댁쪽 관계개선이 먼저인것같습니다. 신랑분하구 차분히 이야기소통을해보세요
담을 쌓으셨네요 ㅜㅜ 마음의 문이 먼저 닫히면 정말 답이 없어요 다시 열기가 쉽지 않아요 시부모님 하고는 사이가 어땠는지 궁금해요 사이가 좋았더라면 시부모님과 상황을 얘기학 풀었다면 어땠을까이고 만약에 시부모님과도 데면데면 한사이 였다면 남편과 다시 잘풀어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소통이 최고의 해결책입니다. 소통이 안된다면 그때 다른 답을 찾으세요
안하시는게 좋겠네요.
동의합니다
전 생각해 보면 어른을 존경하고 잘해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시댁 친정 막론 서로의 부모잖아요? 대접해줘서 뭐가 나쁘나요
부모가 자녀를 노엽게 하는것도 안되는일이지요

가장 중요한건 본인 마음입니다. 마음이 윰직이는대로 하세요. 제일 소중한 분은 당신입니다
선 넘는 행동으로인한 큰 싸움이였다면 예를 들어 부모,가족 비하발언 쓰니님께 상스런 욕설이라던지 그쪽에서 먼저 숙이지 않는 이상 선물 주지 마세요 누가 잘못했던간에 크게 잘못한 사람이 먼저 굽히는게 맞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