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죄송화나서 그런데 남편 등신인가요 ? 아내가 상처받은건 안중에도없고 아픈아내보고 협박하는것도아니고 ㅡㅡ 찌질하고 시모는 악랄하고요 최악이네요 남편한테그러세요 가는데 순서없다고 이러다 내가먼저 죽겠다구요 ! 몸부터 챙기세요

바보 등신 맞아요 누나들 엄마한테 휘둘려요 애정도 없으면서 엄마가 저 한테 등돌릴까봐 그걸 걱정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가정하나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저도 독하게 이혼할 생각이예요.
응원해요 사실저도 단절중이거든요 그얼굴보고는 제명에 못살거같아서 안간지 5년쯤 됐네요 내가 아쉽겠어요 시짜가 아쉽지 전혀 눈치안보셔도돼요 이혼해서 시모한테 반품하면 시모도 아차 싶을겁니다 ㅋㅋ .. 무튼 몸조리잘하세요 토닥토닥 ..

저와 비슷하네요 단절 시작 안했음 몰라도 했다면 앞으로 안보는게 나은것 같아요 내몸 아플때 그런식이고 자기몸들 아플때다 수발들길 바래서 왕래바라는거 아니겠어요 저도 나중에 제사 병수발 절대 안할겁니다 돈깨져도 간병인쓰게할거고 내몸 챙길겁니다

남편이 통화라도 연결은 되야하지 않냐고 하는데 그럼 또 바라시겠죠? 며느리 도리 역할 저 아플때 조차 좋은소리 못 듣고 사람 취급안해놓고 ㅡㅡ 무섭고 치떨려요 단절 유지할거고 이혼하자 나오면 할 생각입니다. 자기 엄마 누나들때문이라도 이 가정 깰 생각 할껄요
왜 통화를해야하는데요? 나를 그런취급하는사람한테 왜 도리운운하면서 ㅈㄹ... 남편이 문제에요. 시댁얘기 한번만 더하면 미친년이 누군지 똑바로 보여주세요. 계속그런식으로 하면 이혼해버려요 그냥. 왜 내편이아니라 남의편만 드는지 ㅠㅠ 내남편할래? 효자아들할래? 둘중하나만 하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세요 꼭
그냥 너는 떠들어라하세요. 아픈 사람한테 참 너무하네요
시대과 단절가능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등돌리고 지낸지 20년 넘습니다 이제는 그냥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크게 불편한거 없이요

그 상황 이면 저라도 등돌려요
우리나라는 자식들 끼고 휘두르려는 부모들이 문제.. 이혼가정 늘어나는데 크게 한몫 하는거 같네요. 어른들 섬기는것도 예의고 좋지만 나부터 살아야죠. 효도는 셀프란 말이 맞는듯합니다. 사람이란게 왠만해서 변하지 않으니까요. 다시 만나신다면 예의지키시면서 단호하게 할말 그때그때 다 하세요. 나를 함부로 대하지 못히게 하셔야 관계지속이 가능한거 같아요 저도 보통아닌 시월드 만낫던 덕에 살아보니 이랬어야했네 느꼇던 것들입니다. 남편에게도 감정과생각을 잘 말씀하시구요. 살아보니 그 부모를 가장 많이 닮은게 옆에 있는 사람인지라 소통이 어려울순 있지만 그래도 지혜롭게 잘 이겨내시길^^
큰맘먹고 시댁가서 모두 모여있을때 한번 쓰러져보시는건 어떨까요?응급차 부르기 직전까지 눈뜨지마시고. 시댁분들도 약간의 PTSD를 느끼게해야할듯요. 지금 가장 아껴주고 이해해줘야할 분들이 왜 굳이 기싸움을 거시는건지..남편분도 너무 서운하네요. 중간에 커버치기 더 수월한 위치인데ㅜㅜ 진짜 내가 힘들데 상대방의 진가를 알수있다는데 왜들그러실까요ㅜ 우선 몸 회복잘하시게 건강에 집중하셔요

못들은척 안들은척 모르는척 이혼이 답 ㄴㄴ 버티는게 이기는 길 아닐까요

이혼 넘 편해요.참고 살지 마세요.늦기전에 얼릉 쪼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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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여기 왜 가입하신거에요? 댓글 남기신거 보니 죄다 심보가 꼬인 것 같은데 인생 똑바로 살아야할 한심한 분은 님..같으시네요..남의 아픔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글 몇자만으로 맘대로 재단하고 평가하는거..대단히 위험한 짓..입니다.
보안관
악플 달고 탈퇴하고 또 이름 바꿔서 들어오겠지?ㅉㅉ 부끄러운지는 아나 봄
공감능력은 병입니다;;;; 노예 취급하는 시댁은 아픈몸에 도움이 되지않으실듯…
시댁이 문제인거 확실하지만 시댁말도 들어봐야한다는 잡소리는 제외할께요 그냥 이혼이 답입니다
남편은 시댁편이네요 ㅋㅋ 알아서 자르고 중재못하냐고 내앞에서 시댁얘기하면 같이못산다고 선언하고 앞으로 남편 들들볶아보세요 시누 시모보다 더 난리쳐야 내앞에서 그소리 안합니다. 와이프 만만해서 저런소리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