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지네요
그때는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 감성이 더 짙게 남아 있었고, 그래서인지 지금보다 훨씬 사람 냄새가 나고 정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네. 그쵸. 그때는 대우건물이 크게하나 였는데. . .
서울역의 녹색 돔이 아직 살아있었군요. 서울역에 내릴때는 늘 바쁜걸음으로 종종거리고 하늘 한번 볼 여유가 없었는데 오늘 아아님 덕분에. 하늘 한번 쳐다보네요!!!
없애려다 연지님 보라고 남겨 두셨다 하네요(잘 살아있어요. 저도 간만에 보게됩습니다)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