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털어놓기 어려웠던 이야기,
판단 없이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했던 순간들, 그저 “괜찮다”는 말 한마디가 필요했던 날들—
배우자의 배신으로 무너지는 마음,
학교에서의 상처, 직장에서의 외로움,
연애의 아픔, 그리고 이유 없이 찾아오는 불안까지…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지만
마음속은 이미 많이 지쳐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곳은 그런 마음을 조금은 편하게 내려놓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누군가에게 털어놓기 어려웠던 이야기,
판단 없이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했던 순간들, 그저 “괜찮다”는 말 한마디가 필요했던 날들—
여기에서는 억지로 강해질 필요도, 괜찮은 척할 필요도 없습니다.
같은 아픔을 겪은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조금씩 위로를 나누며 다시 살아갈 힘을 찾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조용히, 그리고 따뜻하게 들어드리겠습니다.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산토끼
인증 30회 · 2일 전
생각이없는중고딩...속이깊은초딩
두중딩인지 고딩이 들어오더니 밥하나만 시켜서 먹기에 돈이없어서 나눠먹나보다 생각했는데...한학생이 김밥을 다른데서 사온건지 집에서 가져왔는지 그것도 김밥가게에와서 먹고 있는게 아닌가 ;;;나갈때 다음부턴 포장해서 공원에가서 먹어라했다.
여기는 홀이 잘안보여 종종 외부음식을 몰래먹어 외부음식금지 스티커사다 3군대나 붙쳐놨는데도 왜그런지 모르겠다..막 짜증나서 멍때리고 있는데 두초딩이 들어오더니 화장실이 급하다기에 열쇠을 빌려줬다..그랬더니 미안한지 튀김2개을시켜 가져가면서 감사하다고 한다 이아이들덕분에 기분은 좀 풀렸는데..어린애들만도 못한것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94
서미연
2일 전
장사집에 김밥을싸오는건 아닌데...
mysim
2일 전
초딩들이 기특하네요
스벅74여 신안동
2일 전
초등애들 인성이 바르네요~
느티나무열매
2일 전
(응원해요)
너를영원히사랑할거야
2일 전
부모가 초등들 교육잘시키셨네요,반면 초등들도 예의를 아는데 중등들은 아무리 사춘기아이들이라도 너무 예의를 모르니?부모 욕먹는 행동했네요.그냥 철없는 아이들이 그랬구나 생각하시고 기분 풀어버리세요.
산토끼
2일 전
한두번도 아니고 종종 있는 일이라..ㅎ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지금은 그냥 기분풀고 일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