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리학자 빅터 프랭클은 고통 그 자체보다 '고통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든다고 했습니다. 삶이 늘 힘들지 않다면 우리는 '의미'를 찾으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삶의 무게는 역설적으로 우리가 그것을 견뎌내고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조각하는 예술가로 만들어 줍니다.
너무 나도 가슴에 와 닿는 문장입니다
불행을 알아야 행복할수있다.. 아픔과 고통이 있어야 진정한 행복이 찾아온다는 걸까요? 어차피 올꺼면 무탈하게 오는게 좋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