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45살 노총각입니다. 기도하며 살고있습니다.혹시나해서🤣
내가 선택한일 이잖아요 나쁘지않잖아요 소신대로 화이팅~
(응원해요) 나 자신의 대한 글을 쓸 용기라면 곳 쏠로탈출 하실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가는길 피곤치않게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주시길요!!!

결혼은 선택인데 인연은 있었으나 선택을 안한건데 적극적이어야 만나지는겁니다
(응원해요) 해도 걱정 안해도 걱정 갔다와도 걱정., 다들 그럴꺼예요~~~
54세 노총각도 살아가고 있습니다...사랑대신 돈을 택했으니... 여유를 즐기며 살아갑니다.

하나님 믿고 아무것도 하지않으려는 사람.많더군요~ 하나님 엄청 바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