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게요...그럼 저도 진짜 어케해야하나?하고 고민될듯요...전 그냥 몇년정도는 유지할듯요~

잊으려면 빨리 잊도록 해야죠.

되도록이면 빨리 지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당근 해지하세요 새로운 출발을위해서
생각을 물어 보시는거죠..? 저라면 오래오래 두고 보고싶네요ᆢㅜㅜ 전 남편이 먼저가게된다면 그렇게할거에요ᆢ
정답은 없겠지만 이젠 조금씩 적응해갈때 아닌가 싶네요. 마음 아프시겠지만 아이들과 얘기해 보시고 결정하는것도 좋은방법 아닐까 싶어요.
만 3년이 지났어도 배우자님의 흔적이 담긴 번호를 지키고 싶어 하는 마음은 지극히 당연하고 따뜻한 사랑의 증거이니, 주변 시선 때문에 억지로 서두르거나 죄책감을 가지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타인이 번호를 사용하는 게 정 마음에 걸리신다면 당분간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최저가 알뜰폰 요금제로 변경해 가족만의 소유로 안전하게 묶어두시거나, 이제 정리할 준비가 되셨다면 자녀분들과 함께 “엄마 번호로 마지막 감사 문자 남기기” 같은 마음의 이별식을 가진 뒤, 아이들 휴대폰 연락처의 번호 칸은 비우고 이름만 ‘하늘나라 엄마’로 수정해 추억을 보존하는 방식으로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응원합니다.

해지하세요 주변에 다 1년안에 해지합니다 정이 많은분 같아요 힘내세요 우리 다같이. .
해지하면 후회합니다.그냥 놔두세요.저도 후회하고 있어요.ㅠ
후회 하시는 부분좀 알수있을까요? 저도 개인적으로 연락처를 바꿔야 하는지 해지가 정답인지. 계속 고민을 하고 있어서 여쭤봅니다
보고싶고 그리울때 가시고 안계시지만 문자도 보내보고 싶고 톡도 보내보고 싶을때가 있는데 그렇게 할수 없을때 엄청 후회됩니다.결정적인건 번호가 생각이 안날때인것 같군요.잊혀지는거요.
ㅠㅠ

폰은 님 무의식에 맡겨보셔요. 사람은 총량에 법칙이 존재하지 않을까요? 양이 차게 되면은 자연스럽게요.. 결혼은 백년가약이라고 하잖아요 몇 십년밖에 않된 함께한 세월이 먼저 하늘의 별이되신 배우자님께서도 아리도록 서운함이 마찬가지시겠죠? 하늘의별님 땅에 달님 되시어 폰에서 함께 만나 애절함으로 부부의 총량을 늘리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그래도 채워지지 않는다 하시면 내세에서도 만나시어 총량을 채우시면 되고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얼마나 허전할까요? 힘내시고 아내와의 인연이 딱 그기 까지입니다 핸폰번호 바꾸려니 마음이 아파도 돌아올 수는 것은 하루속히 잊혀지는것이 좋습니다 앙들어게도 이해가 되도록 ㅈㆍ정리하는것이 좋겠네요
저는 바로 해지할거 같아요! 아님 죽어도 못 잊을테니까,,,, 힘내세요
가지고 겨세요

저희들이 이렇게 이야기를해도 결정은 오르고님께서 하실수 밖에 없네요. 잘 생각하시기 바래요

애들 의견 물어 보고 하세요,
저는 바로해지햇어요 사별한지5년넘엇어요

저도 3년다되가는데 아직 해지못하고있어요ㅜㅜ 조금더 두려구요. 언제쯤 무뎌질까요?
당연 해지해야죠
해지하시고 미래를보고 사세요 과거에 몰입하다 보면 인생재미 업습니다

저도 한 1년정도 번호를 해지하지않고 가지고있었는데 제가너무힘들어서 술먹고 남편폰에다 전화하고울고 왜전화안받냐고미친사람처럼 소리지르고 그랬답니다 안되겠다싶어서 해지하고폰도없앴어요 한오년돼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