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뭉클해요ㅜㅜ
사랑이 뭔가요..

사랑은 낭만이 아니라 그를 위하여 수고함이 희생함이 내 특권 이요 기쁨이지요 그런데 짜증나고 괴롭고 힘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집착 이요 거래 하는거지요 나는 이렇게 하는데 너는 ~뭐냐 이렇게되면 사랑은 없고 욕망만 존재 하는것이지요 유치환 시인의 행복 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에메랄드빛 하늘이 환히 내다뵈는 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행길을 향한 문으로 숱한 사람들이 제각기 한 가지씩 생각에 족한 얼굴로 와선 총총히 우표를 사고 전보지를 받고 먼 고향으로 또는 그리운 사람께로 슬프고 즐겁고 다정한 사연들을 보내나니 세상의 고달픈 바람결에 시달리고 나부끼어 더욱 더 의지 삼고 피어 흥클어진 인정의 꽃밭에서 너와 나의 애틋한 연분도 한 망울 연연한 진홍빛 양귀비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너에게 편지를 쓰나니 그리운 이여 그러면 안녕! 설령 이것이 이 세상 마지막 인사가 될지라도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이 시처럼 사랑할수 있음이 행복이지요 죄송합니다~^^

사랑하고 싶어요 ㅋ
하세요 ㅋ
사랑은 이런거다 라는 정의는 내릴수 없는것 같아요. 시작하는 연인들처럼 마냥 행복한 사랑도 있지만.. 드라마처럼 사랑하기에 보낸다는 이해할수없는 그런 사랑도 존재하니까~ 지금 사랑하고 계신다면 결과는 모르겠지만 현재 사랑에 최선을 다해보자구요.
시랑이 뭔지.? 기억이 않나네요..ㅜ

어릴 때부터 여자친구 하나없이 살아와서... 사랑이란 말만 들어도 부럽고 가슴이 아련해 지내요
나두 같이 놀고싶다
사랑이란 여러가지가 있는거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