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는 죽을때 까지 입니다. 눈감으면 편해 집니다. ㅠㅠ 어쩔수 없지 않을까요?
독립할때는 사회초년생에 직장생활을 시작하니 당연히 부모님이 도와주셔야하고ᆢ 결혼자금은 어느선까지 모으겠지만 부족하니 부모가 도와줘야하고요ᆢ ㅜ 자식은ᆢ 늙어도 자식이쟎아요ᆢ

저는대학교까지 보내주고는. 이혼해서 몸아픈고 혼자살기때문에. 돈주지못해서요. 딸은나이가40대때알어서 잘살고 직장해열심히 다녀서생활하고있어요 학교까지만지원해주고 알어서 살라고했어요 지금은 열심히살고있어요

어려운 숙제네요 모든부모의 고민이죠. 여유가 되는분들은 공부시키고 결혼시키고 집까지 신경 쓰주는데 부모도 자립 해서 살아와서 우리의 노후를 생각해야되서 다는 못해준다고 하니 자식 입장에서는 서운해 하는부분도있어요 등록금도 장학금과 나라서 시키는 학교 대학나오고 위탁교육 대학과 대학원 크게 등록금 목돈지원 안들어가고 용돈 들어가고 여행가는 백단위 집도 관사 살고 했는데 살다보면 목돈도 필요하다고 부탁할때 난감 할때 집을 담보로 대출을내서 해주어야하나 고민되구요 친구는 딸이 둘다벌어서 결혼하고 식만올려주고 남자사위가 집 마련하고 살림 사서놓고 친구네는 목돈하나도안들어가서 고맙다고 하구요. 우리세대가 힘들게 자립해서 살아와서 이제 노후 생각하고 쉬엄 살려고하는데 자식이 목돈 필요하다하고 걱정됩니다 자식들은 둘이서 맞벌이하고 우리보다 젊으니 노력해서 열심히 살아라 하지만 중간에서 신경이 쓰입니다 서로 절충해서 다는아되고 여기 까지다 너희들이 노력해보아라 하고 사니 서먹해지고 답이 없네요 다해주면 노후가 힘들고요 ~

은행갔는데 자기자식한테 3천만원 주는 아지매라고 하긴 그렇고 할매 봤는데 땡전한푼 받은적 없는 나로써는 부럽더라 쪼금 와 저들은 저게 당연한거구나 새삼 당연함을 느낌 부럽 근데 나는 땡전 한푼도 못받고 받은게 없는데 생색을 받음
그게 보인 삶 아닌가요?? 자식한테는 줄수 있나요?

오타가 있는거 같은데 전 자식이 없어요 있으면 줄수 있죠
세상에 어려운 문제입니다. ㅎ 도울 수 있으면 도와주고, 노후의 삶에 지장을 준다면 단호하게 말해야되요. 둘다 망합니다. 저도 그렇게 단호한 편은 아니지만 중요한 시기가 오면 말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전 애들대학때부터 졸업후엔 결혼도알아서준비해서가라고했어요 물론여력이되면도와주면좋겠지만 그렇다고언제까지뒤바줄순없기에...자식도자식이지만 본인노후도무시할수없잖아요차후 내가늙고힘없을때 자식또한 무조건일순없다생각해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정답은 없다라고 봅니다. 부모는 능력되는만큼 도울수 있다고 보여지고 그게 어려우면 대학졸업까지는 해줘야 되지않나 봅니다.
부모의 노후가 걱정되지않고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도에서 도와줄수 있는 능력이 된다면 시기상관하지말고 도와주면 좋겠지요. 부모는 죽어야 자식걱정을 놓을수 있지 않을까요

어렵네요..ㅠ...딸둘 성인 입니다...차보험료..정비 다해줍니다..ㅠ..일단 저는 내몸보다...우선 해줍니다...한번씩 내가 와이라지? 하면서 도 또 해줍니다...정답은 없는듯 하네요...맘가는데로 해야 된다고 봅니다...
아직 우리네 정서가 유럽식으로 따라가기엔 먼가봅니다. 저또한 맘이 자식으로부터 독립적이지 못하니 말입니다. 있고없고를 떠나서 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부모도 자녀로부터 독립적이어야 한다는게 제생각이라! 대학공부까지 시켰으면 충분한것 아닌가요? 사회생활 하면서 부딛히고, 닦이면서 다듬어져야 또 하나의 든든한 가정이 형성되지않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내가 죽고나면 사회환원을 고려하짖않는다면 자식앞으로 남겨질걸요. 물론 필요할때 주는것도 나쁘진 않지만, 스스로 일어나는 학습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부모로써 당연히 해야한다는 전제로 미리 고민하는것을 멈추고, 조금 합리적인 접근을 해보시길 추척드려요. 평균수명이 연장된 현실 앞에서 우린 조금 냉정할 필요가 있더라구요. 재산을 자녀들에게 전부 물려주고 요양원에서 외롭게 살아가는 부모님의 삶을 많이 보았고, 긴 노후를 대책없이 설계한 세대의 삶을 많이 지켜본 경험으로 얻은 작은 생각이랍니다. 물론 제 생을 다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구요!
정말 우리 부모님들 께서는 언제까지 품안에 자식으로 키우실건지 대학 졸업하고 취업하면 독립 시키시면 되지 않을까요. 그래야 자식들도 부모한테 의지 안하고 부모님들께서도 자식이 서운하게 해도 덜 서운 할것 같아요. 인생은 각자도생 인것 같아요
저는 저희 어머니께서 2년제대학 등록금까지 내주셨고 편입하면 2년더 도와 주신다고 하셨는데 더이상 어머니께 부담 드리기 싫어서 2년제 대학 나오고 연애 빼고 죽도록 일만 보고 달려 왔습니다 제 생각은 자식이 철이들면 부모님께 드리지 못 할 망정 도움을 받지 말자는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글쓰신분 말씀처럼 부모님 노후준비도 해야하는데 도와 드리지 못 할 것 같으면 받지 말고 자신이 1잡 , 2잡으로 더 벌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그렇게 살았습니다 감쌓아 주면 끝도 없는게 사람 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기특하죠 철들은거 같애요 . 클때 착하고 속도안썩이고 효자 였는데 결혼하고 애 키우고 세월따라 맘도변하는거 같더군요 감사합니다 .하더니 어려워 졌다고 못해주니 미야하다 하니 거리두기하구요 요즘 그렇다네요 저들도 자식 키워보면 철들어가면 알겠죠 낳아주신것만도 감사 하고 열심히 노력 하고 흙수저는 금수저 부러워하는 시대로 흘러가고 해준다보면 의지하게되고 자립심이부족해질수도 있으니 없다 어렵다 하고 열심히 살아라 해야하고 ~

은혜님.철은요.드는게 아닙니다. 철이 들수 밖에 없는 상황이 철들게 만드는걸 겁니다.빨리 철든다면 그 상황이 빨리왔고, 늦다면 그 상황이 안 온거겠죠.철이들길 기다리기보단 철이 들게 하세요.. 관계가 소원해지더라도.꾹 참고요...
제 견해는 성인 될 때까지 입니다. 그럼에도 내가 불편하면 지원 해주고 그렇지 않다면...
자식의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가능하면 입학 한학기 비용까지만, 그게 쉽지 않다면 졸업할때까지 생활비 제외한 학비만 지원하고 졸업 이후는 끊는 것이 (경험상) 자식의 자립심을 키우고 사회 경험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성인이 돼서는, 특히 20대에는 많은 경험과 실수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들은 얘기지만) 모아둔 목돈은 자식이 진짜 그 돈 아니면 안될 때 쥐어주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