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관계라는게 나이들수록 어렵고 상처받더라구요~ 적당히 적당한 관계라는게 참 그게 어렵죠..^^
인간관계에서 기쁨이 있다면 그 어두운 면이 있기에 이런 두가지면을 생각하면서 마음을 보호하며 잘 해보면 어떨까요
사람관계 인생에서 제일 어려운게 사람관계예요~ 예전에는 남들 기분도 생각해서 말과 행동을 조심했는데 요즘에는 자기 기분에 따라 말과 행동을 하다보니 상처들을 참 많이 받아요~
인간관계에서 처음부터 마음의 100%를 주는 것은, 어떤 기업인지 제대로 분석도 하지 않고 상장하자마자 가진 자산을 한 종목에 '몰빵(올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시장(상대방)이 내 뜻대로 움직여주면 대박이 나겠지만, 변동성이 생기거나 악재(배신)가 터지면 원금 전체를 날리고 치명적인 내상을 입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좋은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70세가 되기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수 있는 진솔한 친구는 없는건가? 가리늦게 황혼이혼 나에겐 없을줄 알았는데 눈먼 아내의 변심으로 솔로가 될줄이야...
님 의 심정 제가이해할수가있네요
이제부터라도 행복한 삶 사셨으면 합니다 응원 합니다!!!

상대방이 잘해달라고 하고 웃어달라고 했나요~ 그렇다면 배신감 느까고 상처.바드실 만합니다 그렇지않고 본인이 그렇게 하셔다면 상처받으실 없으습니다~ 그네들 인성에 문제 있으니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