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딸도 집에서는 아예 안 치우더니 자취하니깐 완전 깔끔하게 살더라고요 완전 다른아이의 모습 잔소리해도 안되고 나가서 자취하라 하세요
걱정되시겠네요
일단 내보내세요 남자를 집으로 불러 들릴려면 치울겁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대박

사람은 태어나서 부터 훈련 습관을 가르쳐야 합니다 3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런 습관이 몸에 배어있지 않으면 죽을때 까지 못고쳐야됩니다 부모가 첫째 잘옷이예요 방에 어지러운 물건 다갔다 밖으로 던져버리던지 나가살라 하세요 다큰 자녀 끼고사는 것도 딸이 엄마가 다해주니 의지하는게 크네요
동감합니다 부모님 잘못이...
초딩 딸래미 얼집때부터 혼자 방치우고 식탁치우고 습관 들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유투브 보더니 돼지우리 만들기 시작하더라구요..잔소리 해야만 다시 원복하고ㅡㅡㅋ 돼지우리방 만들기가 유행인가요

나가라고 하세요. 다 당신이 그렇게 만든거예요 !
집 나가라고 하신건 뒤에 후회 하실것 같네요. 어렵게 장만하신 집이 쓰레기장이 돼어가는 모습은 저도 보기는 싫을 것 같네요. 힘내세요.
결혼전에 한때 저도 엄마가 다 해주시니까 그랬었던거 같은데 꾸미고 그러다보니 정리를 안하면 꾸밀수가 없게 되더라구요. 화장품,옷,악세사리,가방,구두,등등 찾아야 코디 가능하니.. 빨래건 정리건 본인 보시기에 답답하고 지저분해도 냅둬보셔요~ 본인이 느끼면 하게될꺼에요^^
30대후반 아들도 안치웁니다 난 치워주면 고맙다할줄알았지만 30년 넘게 놔두면 지가치운더 어디에뭐가있는지 다아는데 엄마때문에 못찾는다 요런 괴변을 하십니다
위에 댓글처럼 제 잘못이 90프로 인거같다는 ㅜㅜ
정말 자식에대한 걱정.고민은 끝이없네요..
쓰레기처럼 굴러다니는건 모두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버린다고 하세요! 나갈 정도로 돈 모았으면 내보내시는것도 좋아요. 일도 안하고 서른이 넘도록 집에만 있는 사람들 많아요 그나마 알바라도 하니 휘망은 있으시네요!

엄마가 시간되시면 한 번정리해주시고 이상태유지하라고 ...이상태에서 한가지어질 러질때마다벌금 1000원씩 내놓으라고... 부담주지말고 장난삼아해보시면서.... 열개치우면10000원버세요 정신적으로 안좋을때도 안치운다고는하는데 일단 그렇게해보시고 병원상담도생각해보세요
화를 내실게 아니라 진지하게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눠 보세요 그렇게 안 치우는 데는 다 이유가 있을거에요 뭐가 힘든지 들어 주시고 안아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무조건 나가서 혼자 밥하고 살림 해가면서 스스로 하라고 하세요, 올바른 생활 습관을 찾도록 해줘야합니다,

언제까지 끼구살아야하는지 원 ㅡㅉㅉㅉ 쫏차내슈
절대 치워 주지는 마세요 스스로 하게 해야 합니다
adhd일 수도 있어요. 검사 한 번 받아보세요
전.딸을 안치워요. 그냥 나둠. 빨래 바구니만. 3개 놓고 나옴 시간 돼면 알아서 정리해요

울조카딸도 말이 아니더군요. 안치우는건 둘째치고 냄새부터 난다고 학교기숙사 학생들땜시 들어가지도 못하고,근처 원룸에서 사는데, 여기가나,저기가나, 안치우고,안닦고,안씻는건 당체 말해도 소용없는듯.정신과 우울증약이 다 뭔소용인지.. 참..
나 잔소리하다 지쳤어요... 걍 문닫아놔요 문득 어릴때 나도저랬던기억나는데 울엄마는 아무말않고 치워줬는데 나는 매일 전쟁입니다. 그래서 포기했네요... 저도 세월지나면 알겠지 고대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