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진짜 열 갈래 물길은 알아도 사람마음은 몰라요...변덕도 심하고 곱씹어보면서 생각하는게 여자예요. 그러다가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뽑아내는게 여자고요...더 좋은사람 만날거예요...힘내세요

힘내세요

여자사는아파트에서1인시위하고싶어요 꽃뱀같은여자라고

여행도 다니고 식사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본인이 바빠 기다려 달라는 얘기에 헤어진 것 까진 이해하겠는데.. 사기를 친 것도 아니고 돈을 빌려 도망간 것도 아닌데 둘이 만나 좋아서 잤다가 헤어졌으면 상대를 존중해야지 첫 만남에 몸을 허락하는걸 보고 보통은 아니겠구나 했더니 역시나..라니?... 그럼 첫 만남에 동침하고 헤어졌다고 이런 글 올리는 67세 암초님은 어떤 인간이신지..

그러시면않됍니다 동일한사람이되죠

30년조선소근무하면서자식둘대학보내고하는일이바쁘다보니혼자서일에미쳐서살아왔어요 10년전퇴직하고시골에서고추농사4000주짓고있으며나이들다보니외로움을느껴서처으으로여자를사귀게되었네요

그냥잊으시는건어떠신지요
좋았던적이 있었으니 그걸로 된거죠 영원하지 않다고 비난할 일은 아닌듯 합니다 아쉬움과 서운함에 대한 표현이 그러한 거라면 좀 시간이 지나면 마음정리가 되시면 서로에게 추억이었던 좋은 기억으로 페이지를 넘기시면 될거 같아요

아마도 다른분이 곁에서 지키고있지아니할까싶은느낌이네요

모든분들의진심어린조언에감사드립니다
교차로에 그런게 있다니 놀랍네요. 잘 정리하시고 또 도전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