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 부주의에 의한 고장아닐까요? ㅎㅎㅎ 귀여운 투정같으십니다!!!!
ㅋㅋㅋ ㅋㅋㅋ
제대로 고르신거예요~ 아직도 행복하게 알콩달콩 지내시자나요~~~~
딱 보니까 행복하게 알콩달콩 하게 티격태격 하시면서 재밌게 잘 살고 계신것 같은데요? 😆 오토바이 타시지 말라고 연설하는 댓글들이 많이 올라 오겠네요. 무엇을 하시던 응원 합니다. 🎉🎉🎉
저도그래요 남편이한마디하면 주둥이 아무말 못하고 기죽어가지고..
그건 참으로 ~ 슬픈 일이죠. 말 ㄷㅐ꾸도 못한다는 현실이

잔소리 하시지만 평생 옆에 계실분이시네요^^ 반품 안되실테니 포기하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 결혼 31년 차라면 인생의 큰 고비들을 함께 넘겨온 동지이자, 이제는 ‘가장’이라는 무게를 조금 내려놓고 싶으실 시기네요. 자녀의 독립 이후 부부만 남게 된 이른바 '빈 둥지 증후군' 시기에 흔히 겪는 갈등이지만, 글쓴이님의 서운함과 위축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아내분이 부른 '5억'은 단순히 돈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 죽으면 누가 돈 벌어오냐"는 잔소리에 핵심이 있습니다. 오토바이는 위험하다는 인식이 강하기에, 남편의 안전을 걱정하는 마음이 '돈'이라는 극단적인 수치로 튀어나온 것입니다. 양말이나 변기 물 같은 사소한 습관은 아내 입장에서는 "평생 말해도 안 고쳐지는 무시"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억울하시겠지만, 이 사소한 것들을 먼저 완벽히 수행해서 잔소리의 명분 자체를 없애보세요. 집안의 주도권을 쥔 아내에게 '성의'를 보이는 것이 평화의 시작입니다. 31년 전 순종적이었던 그녀도 세월의 풍파를 맞으며 가정을 지키기 위해 강해진 것입니다. "잘못 골랐다"는 생각보다는, 강해진 아내의 카리스마 아래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낸다는 역발상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 아내분은 '무서운 호랑이'가 아니라, 인생의 2막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날카로워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오토바이 대신 "그동안 애 키우느라 고생 많았지"라는 말 한마디와 함께 맛있는 외식을 제안해 보세요. 5억보다 훨씬 값진 평화가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아 최고의 와이프 잘 고른게아니라 복덩어리가 굴러 들어왔구먼 지금 빨리 다시금 옛정으로 돌아가 잘 지내요 생각하기때문에 이야기 하ㅡ는 구먼

오늘날 슬픈 현실이네요
나이가 들수록 마누라들은 더 더세고 잔소리 많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참고 사는게 편안하답니다. ㅋㅋ

ㅋㅋㅋㅋ 누구나 많이 그렇게 살지않을까요ㅋㅋ 아내말잘들어서 잘못된것 없는듯해요ㅋ
님 이게 남자들 현실입니다

그래도 잔소리하시면서 챙겨주시는게 어디입니까?사람 사는것 같잖아요. 21년 살고 이혼 준비중인데 가슴이 뻥 뚫인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호랑이로 변하는 마법이네요~
오토바이 대신 자전거 사는걸로 합시다.
서로에 대한 애정과 의리가 느껴지네요 행복하세요

애도낳고 남성호르몬나와서 남자지이제
귀여운 투정ㅎ
딸을 다시 집으로 데려와요. 독립후 아내가 그러는건 딸눈치를 본것이니 딸이 글쓴이를 지커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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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건강하게 오래 살길 바래서 그렇겠죠, 어떻게 이리 생각 하는지,,,,

다들 그렇게 삽니다. 반품은 안되고 살살 달 래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