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먹으니까 확실히 몸이 예전같지 않아요. 젊을때 꾸준히 운동할걸 싶어서 얼마전부터 운동 시작했네요.
잠 잘주무시는건 부럽네요ㅠ

저도그래요 39살인데 한번쓰러지고부터 몸이 급격하게 노화진행중이라 어지럽고 힘딸리고 활동량 줄어드니까 살만찌고 아직 나이는 있으니까 하고싶은건많은데 몸은 안따라주고 그래도 별수없어요 숨은붙어있으니 열심히살아야죠 내몸이안좋다고 내몸을 누군가 대신해달라 부탁할수는없으까요
저랑 동갑이네요 반갑습니다

혹시 몸에서 삐걱소리가 나시나요? 안나시면 아직은 버틸만 하신건데 힘 내시지요
ㅋㅋ

51세 입니다웨이트 트레이닝 5년차 기운이 넘쳐요 웨이트 허세여
저랑 넘 같아 눈물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