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ㅎ 재밌는 상상이네요~ 혹은 싸움 하다가 머리카락 쥐어뜯긴 걸까유?

저 시진을 보니 젊은 시절에 도지나 차고 전봇대 올라가서 활선 작업했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 그때만해도 정말 무식하게 일만 했었던 아주 끔찍했던 과거 , 쩝
주인 잘못 만나 너가 고생이다 넓고 파란 하늘 아래서 팔 다리 다 짤리고 ... 오늘이 현충일인데 전쟁터서 돌아온 부상병 같아보이네요 나라를 지키신 순국 선열분들께 감사하고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아힝~~^^ 나무도 귀엽구 표현도 넘 귀엽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