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럴 때가 있더라구요👏
이혼 5년이 지났는데도 마음이 허한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살아온 세월이 있었다는 증거에 가깝습니다. 사람은 빵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의미와 관계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지금 느끼시는 허전함은 상처가 덜 아물어서라기보다, 앞으로의 시간을 무엇으로 채울지 고민하는 마음에 더 가까울 수 있습니다. 🌱
허하고 말고지요 근데 함께 있어도 허한건 마찬가지랍니다. 인간의에게는 사람아닌. 다른것으로 채워져야 할 부분이 있더랍니다. 아쉬운대로 이방에 글 올리시고 가볍게 마음 나누어보아요~~
이혼 안해도 허한데~ 이혼 하셨으니 좀 더 그러시겠네요..힘내세요.
맞아여 둘이있어두 외롭다는데..취미생활이나 동호회두 괜찬구..관심거리에 도전해보세여~~^^
자신을 위해 시간을 내세요. 운동, 독서, 여행, 예술 활동 등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해보세요.

하고싶은걸 찾아보세욯ㅎ새로운취미생활배우면 안그렀숩니다

좋은사람 만나보세요 외로워서 그래요 옆에 좋아하는사람 있어면 괜찮아져요
혼자 있어도 허하고 같이 있어도 허하고 그건 이혼과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요. 인생은 그냥 허해요. 특히 열심히 살다가 어느 순간 허하거든요. 그건 뭔가가 부족해서 그런 건데 다른 걸로 채우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얼마 전부터 용접을 배우면서 항상 바쁘네요. 하던 운동에 일에 용접을 더해서 미래에 대한 준비로 바쁘네요. 참고로 엄청난 집중력을 필요로 하더군요. 그래도 허한 밤은 책으로 메우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