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사는 60대 남자입니다
산을 좋아했으나 요즘은 간단히 둘레길 걷고 차박이나 캠핑을 즐겨하는데~~
캠핑장은 그나마 예의를 지켜야 되고~
그래서 풍경 좋은 노지찿아 기타하나 친구삼아 나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젊어서는 온갖단체에 가입해 활동했으나 나이를 먹고 혼자가 편할듯 헌데 또
혼자는 좀 거시기 허고~
누구와 같이 가자니 또 격이 다르고~~
참 쉽지 않드라고요~
이리저리 다니다보니 현재는 강화도에 팀이 생기고~~경기북부 쪽에도 ~일행이 있으나
앞서 애기 했듯~~~다르다 보니 사람만남이참 쉽지 않드라고요~~
저는 술도ㆍ노래도 좋아하고 목청도 커서~
하지만 그럴만한 곳도 찿기도 힘들고 ~
허긴 있긴~~노래방~ㅋ
흐르는 강가 귀퉁이 그져 그런곳에서~
주한번~적어도 월한번은 마음껏 회포푸는 마음으로 가끔은 놀고 싶은데~~
어디 이런 생각이 실례가 될련지 모르겠으나혹여 공감하시거나 생각이 같으신분 계시나해서 문을 두두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