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이요 말을 하지 그랬어요 ㅠㅠ 본인이 인식을 못할수도요
ㅠㅠ
음 버린다하고 못버렸나보다 하고 버릴수있지요
@_@
많이 어질하시지요....
진짜 답답하시겠어요 그냥서로 안맞네요 뉴페이스가 필요할듯 합니다
ㅋㅋㅋ

말보다는 서로 감정이 있다보니 사소한걸로 화가 나는거 같아요. 순서랑은 상관없어보여요 말투나 표정 행동 이런걸 부드럽게 해보세요 ~
흠 좋게 얘기하자고한건데....다 맘에 안드는걸수도 있겠네요 의미없는 문의였나봅니다.
이일이 중요한것이 아닌것같은데..부부간 상담소를 찾아가 보세요..치료받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제가 10년전에 신청하고 날도 받았는데 와이프가 캔슬내서 포기요~~~~ㅎ
더 늦기전에 진지하게 설득해보세요..나이들면 큰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조언감사합니다. 서로 말안하면 부딪힐일이없어요 이것도 제가 괜히말했나봅니다 ㅎㅎ

일단 두사람 똑 같습니다. 순서가 중요한게 아니라.. 애정이 없습니다. 기계적인 공간공동활용부부. 말을 센스있게 예쁘게 하기 싫은거죠. 무덤처럼 사느니..헤어지세요
신발장의 공간을 둘로 나누어 각자 보관하면? 응원합니다.

음.. 두분 사이에 뭔가 큰 벽이 있어보이네요. 일단, 사소한 대화부터 이어나가셔서 점점 대화수를 늘려가셔야 하실듯 합니다. 예를 들면, 남편분이 안좋아하시는 음식이라도 아내분께서 좋아하는 음식점에 가셔서 음식 이야기부터 차근차근 !! 아니면 빵을 좋아하시면, 이쁘고 맛있는 빵집 알아봐놓으셧다가 같이 드라이브겸 가셔서 먹고 포장하면서 빵에 대한 이야기부터 먼저 하시고, 집안일에 대한 이야기는 진짜 나중에 대화가 어느정도 터지신 뒤에 하시면 됩니다. 대화가 막 터질려는 시점에서 집안일에 대한 이야기? 하시면 바로 또 싸우십니다.
그 정도로 대화를 안하다니 심각한 상황이네요.. 하숙집수준이 아닙니다. 대화를 하는게 답이고 대화를 안하려면 상대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은 있어야죠.. 버린걸 갖다 놨으면 안건드리는게 맞죠
근데 그정도면 한번은 말을 해볼만하지 않나요..?

음~서로가 사랑하는 마음이 1도 없네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해 보세요 한번 밋게 보이면 계속 보기 싫어져요 사랑으로 극복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