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몰래빚이 있어요 걸릴까봐 너무 무섭고 잠이 안옵니다
빛이 아무리 많아도 차분하게 고백하세요 숨김이란 더 무서운 겁니다 사랑한 사람이라면 말씀 하세요 모든건 사랑으로 해결됩니다
그럼 얘기를 하시는게 어떨까요? 남편이니 다 이해할겁니다.
숨기다 걸리는것보다는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남편분이랑 해결방법을 찾으시는게 빠를것 같아요. 혼자서는 힘들잖아요ㅠㅠ
이게 처음에알게됐을때 애기했거든요 근데 모르는게 또나오니 말을 못하거됐어요 진짜 왜이리 살았을까요 ㅜ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