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게 어렵지요.사람한테 받은 상처는 사람이 치료해 줍니다
그래서 더 조심합니다 이또한 반복일것같아서오ㅡ~~
지당한 말씀요. 인간관계 쉽지도 않고 지키기도 어려운것 같아요.
그래서 조심하고 긴장하네요ㅜ
사람관계는 하되 거리를 두기보단 사람에게 기대를.하지마세여 기대하는순간 실망 상처입니다 매순간을 즐기되 내일도 오늘이랑 같을꺼란 기대
기대하는것보다 가까워지니깐 그냥 좋은감정만 생각한거려구요 딱 적당히요
딱 거기까지 인데...참 쉽지가 않은게 현실이더군요..^^
그현일 또한 우울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좋아요)
그래요..거리둬야해요.. 가족 형제간에도요, .
네네~~ 직장동료도 사회친구도 거리두기 시작했어요
근데 저는 다시 제자리로 가게 되는거 같아요 좋은시간 주말 잘보내셔요
해피주말 되세요~~
나를 더 아끼고 나와함께 하는삶에 익숙해지길 . 저도그래요. 그냥 사는거야 뭐~~~~나와함께 나를존중하고 아끼면 타인의 삶의 기대거나 끼어들어 같이해야 살어지는 맘 덜해질겁니다.
나니깐요^^~~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마음먹었습니다
응원합니다
태리 이름 예쁘시네요 이런 말이 있어요 적군이 아군이 되고 아군이 적군이 된다란 말이요 이 세상에서 믿을 사람 아무도 없어요 남편도 부인도 믿을수 없습니다 현 사회가 그래요 앞으로 갈수록 더 믿을수 없습니다 친구랑 무슨 일이 있었나요 궁금 하네요 인천 부평 부천 증평 ㅎ ㅎ

저도 동물구조활동하면서 인간들한테 질려서요 ,이제는 그냥 나혼자 조용히 삽니다

참 공감 많이도 갑니다 ㅎ 늘 긴장속에 살아야 상처를 들받는것같아요 ㅠ
행복한 태리님이 되길 저도 그 심정 잘 알아요 저는 신뢰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뒤통수를 너무 자주 맞아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아는 분들에게 방어하는게 생겼어요 그게 좋은건 아니지만 상처로 남는게 더 힘드니까요 꼭 행복은 자신에서부터 오는거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취미로 런닝을 시작했는데 뛸 때 마다 행복하더라고요 꼭 행복하시길 빌어요!!!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답답하고 이도저도 할수없어 글을오려봅니다 저는 70대여자랍니다하도짜증나서 어떡게해야 되나싶네요 저는 올해로 혼자사는지 13년세월이되었군요 그러고사는동안 남친한분을 만나서 그냥저냥 지금껏 한번씩 만나면서 지내고있어요 세월이벌써 7년그동안 싸움싸움 질려서 그만두려고 했지만 꼭내가먼저 손을내민격 이제는 치사하기도하고 서 서 물러나려고 고민중인데 잘안되고자꾸 서글퍼지내요 시골남자라 그런지 여자한테 잘할줄도 모르고 인정도없고 자식외 일이고 저는 자식도 없고 가족도 없고 홀홀단신 혼자랍니다 답답해서 극적여본답니다

거리 두기가 최고임.. 혼자 술마시고 혼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