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려기간이라는게있죠 일단 진행시키고 지켜보세요. 잠자리 중요한데 밖에서 만나면 집보단 더 자극적이고 재밌게 놀죠;;
솔직한 입장에서는 잡아논 물고기라 생각이 들어서 그러는거같아요 남자입장에서 쓴이님이 쓴 글만 봐서는 아쉬운 정도로느껴지고 쓴이님은 미련같다고 느껴저요 개인적 견해입니다. 제 지인이라 생각하고 말씀드리자면 깔끔하게 정리하는게 맞다고 봐요
하루라도빨리헤어지시는 결판을 내야하지않을까 싶네요 여자도여자지만 도박하는 남자는절대 안됩니다

글 읽다가 이해도,.몰입도 안되는 글이라 읽다 말았는데 모두 한심하단 생각밖에 안 듭니다.
도박에 바람은 최악이죠 이혼 잘마무리하시고...미련두지마세요

잠자리상대로밖에 생각한다는게 참. 도박하고 폭력은 절대 개선되는 선례를본적이없네요 아이는있으신지요 없는게 다행이고 있으셔도 고민 잘하셔서 선택은 본인몫입니다 쓸데없는감정 비우고. 고요속에서 잘생각해비시기를 바래요
절대안고쳐질겁니다 기본적으로 신뢰가 깨진거같고 도박과외도는 최악입니다 서럽게 들을필요는없습니다만 이혼하시는게 최선인거같습니다
아마도 성향이 그런분인듯싶네요~가슴한켠에 크게자리한단말은 맞는말같고 그런맘도 크게 동요없이 스무쓰하게 잊을수있는사람인것같고~밖에서만난 사람에게도 님에게하는 혹은 그이상의 호감가는 행동을 하겠죠~ 그냥버리자니 억울한건 이해하지만 그사람 별타격안받는사람입니다~그순간 눈물? 그냥그순간이에요~~ 복수라는건 그리하는것보단 그래도 좋았던감정만 갖고 현재부터 미래엔 없는사람이다~~생각하고 새출발하세요~터닝포인트~

전 재혼이구 신랑은 초혼이에였구 둘 사이에 아이는 없구 50대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부부가 되기 이전 7.8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오빠 동생이었구 그때부터 저한테 호감을 비췄지만 큰마음이 없어 그냥 편하게 지내다가 제가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시기에 만났다가 만나면서 진지한 대화들을 많이 하다보니 전에는 도박하는 인간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했었던 저인데 점점 믿음이 가고 그러다보니 이렇게 까지 오게 되었네요 이제 만나서 이렇게 된 사이도 아니고 하니 맘이 더 괴롭네요

정말 더러운 인간쓰레기 그냥 쿨하게 놓고 싶은데 이러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서 더 힘드네요
봅시다 위로해 드릴게

도박하는줄은 알았지만 이정도까지 쓰레기일줄은 몰랐구 이제 알게된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아서 감정이 한번에 사라지진 않네요

1주일동안 많이힘드셨겠어요 지금 탁 놔버리세요 그럼2주까진안갑니다
한 번 속으면 속인 놈이 나쁜 놈이지만, 두 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지금 이혼을 앞두고도 그를 믿어보려는 마음이 생기시는 건 정 때문이겠지만, 그 정은 상대가 당신을 이용하기 위한 '먹잇감'으로 사용하고 있는 듯 합니다.

님도 아직 정이 남아 있는것 같네요 남편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으로 생각은 됩니다. 계속 대화를 시도해보고 신중히 결정하셔야할것 같아요 땀나는 운동을 하면서 가끔 다른 사람을 만나보는것도 정신건강에 도움이 돌것 같아요

맘같아서 상간녀가 유부녀라는데 그말도 믿을순 없지만 상간녀 소송에 개망신을 주고 싶지만 증거도 없구 어떻게든 쓴맛을 보여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는 것 같아 더 답답하니 진짜 맞바람이라도 펴서 남자의 자존심이라도 뭉개주고 싶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정 그러시다면 지금부터라도 증거를 모아보세요 그래야 나중에라도 소송할때 유리할것 같네요

오늘도 한 마디 사람 고쳐쓰는거 아임돠~~~~
그사람의 모든 말은 다 거짓입니다 연락안되는 시간동안은 그여자와 뒹굴고 있을겁니다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이혼하더라도 한달에 한두번은 잠자리를 하자는건 말이여? 방구여? 그런걸 그사람이 나를 좋아해서 사랑해서 라는 오해는 절대 하지마세요 그냥 그사람은 한여자한테 만족을 못하는 사람이에요 계속해서 끊임없이 새로운 여자를 찾을겁니다 하루라도 빨리 인연 끊어 내세요 그런 거짓과 위선에 더이상 놀아나지 마시고... 아직 남은 인생이 창창한데... 정말 나만을 위해주는 사람 찾으세요

네 그걸 알기에 더 약이 오르고 분해서 죽을것 같네요 그나마 잠자리에 집착하는걸보면 나를 사랑하는게 아니더라도 지꺼라 생각하고 남자는 소유욕이란게 있으니 지께 바람나는건 또 못보는 인간이라 정말 제가 맞바람피는 사진이라도 찍어서 열받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바보같은 생각이지만..

넘 위험한 생각이네요
그사람에게 복수라도 하겠다는 그런 생각.. 그런거 다 의미없어요 차라리 철저히 그사람 차단하시고 하루라도 빨리 싹 잊고 그냥 매몰차게 개무시하시고 좋은생각만 하면서 나를 위해 사세요 나같으면 에이 똥밟았다 생각하고 앞으로 연락하지마라고 시원하게 욕 날려주고... 그런넘에게 복수하겠다고 낭비하는 그시간도 아까울듯...
위선자네요 그여자가 괜히 5천을 줬을까요? 어려워지면 또 같은상황이 올겁니다 5천에3개월 몸판 남편이시네요 버리세요

참 이해가...안가네요

사실인지 확인시켜 달라하니 현금으로 받았다면서 통장입금 내역 보여주더라구요 본인보다 두살 많다는데 손만 잡고 5천을 줬겠어요 그 여자도 그 정도 할 정도면 갈때까지 다 간거죠 그리고 3개월은 저 듣기 좋으라고 한말이구 그 여자한테 돈이 더 나올거 같으면 더 붙어있겠죠 둘다 정신이상자들 같네요 그런 쓰레기때문에 맘쓰는 저도 정신병자같구요

정신병자라고 자학할 필요까지는 없을것 같아요 릴렉스 하시고 일단 마음의 안정을 찾아보셔요

마음을 잡았다가도 자꾸 하루에 수십번씩 이생각 저생각이 드네요 신랑이기 이전에 알던 사람이라 그랬던 사람이 이렇게 배신을 하니 더 크게 느껴지네요

저도 경험이 있어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인생이여님 몸만 상합니다

그 여자가 5천 줬다는 것도 말도 안 되고 도박하는 사람은 쉼 쉬는 것까지도 다 거짓말이니 참고하세요.
공감해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절대 안고쳐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