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의조건에 본인외모는 상관없는거같은데요 다만 남편백수가 걸리네요 일을하심 좋을텐데요
뭐라.위로를 ~~할수있어요 ~좀더.요기를~내보세요~^.^
바닥찍고 반등하실 일만 남았네요~~힘내세요.
남편분의 백수탈출이 되야 맘님도 마음가짐이 달라질수 있을것 같아요. 맘님의 외모로 어느 누구도 행복을 판단하진 않으니 힘내시길요~
마음은 이혼을 하고 싶지만 내가 처한 현실로 실행이 안되어 답답한 삶을 살고 있는거처럼 보이네요.

남편이백수면 본인이라도벌으셔야죠
버는데요~

그럼됬죠
돈을 안주는데 제돈으로 살라구요?

세상에 쉬운게 어디있나요! 다들 고민 한두가지는 안고 살죠 ,ㅎ 그게 인생이죠

살아요

(응원해요)
남편이 일용직이라도 하시면 좋을텐데요. 답답하시겠어요. 응원합니다.
다들 속에 들어가보면 나 행복해 하는 사람 없어요 남편도 직장구해서 일하시고 맘님도 알바식으로 일터나가시면 시간도 잘가고 세상 돌아가는것도 보고 느끼고 말벗도 생기고 활력을 찾으시길요 곧 좋은날이 올거라 믿고 사셔요
전 일하고 있는데요~언젠가 좋은일있겠죠란 마음으로 삽니다
안녕하세요 위로를 해드려도 공감도 안될것이고 현실이 해결되야 모든것이 행복해질거에요 차근차근 하나하나 해결해보셔요 남편분도 다시 취직하시게끔 으쌰으싸 해주시구 아이가 성인이 된것도 저는 부럽네요^^; 영종맘님은 외모가 꽝이라 하셨지만 자존감을 높이시는 방법을 찾아보면 어떠실까요???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 하잖아요~ 비록 제가 이런 말씀 올릴 처진 아니지만 사람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라잖아요 힘내요 우리❤️
우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