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데려욜수있다면 더후회하기전에 납작업드려 미안하다하고 다시데려와요 님도. 그아이도 둘다 힘들어요 연락이 되시는분이면. 얼른 빨리 데려오세요 그아이도 엄청기다리고 있을거에요 힘네세요!!
보냈다는게 아니고 보내야하는데 보낸다면 이럴거같다 그래서 걱정된다 인거같습니다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님이 키우시는게 반려견한테나 님도 괜찮으실것 같아요 가족이잖아요 저는 고양이를 17년째 키우는중인데요 가족입니다
아직보내지 않았다면 다행이에요 힘들어도 그아이와 있는게 서로좋아요 저는 두마리.그중한마리가 남이 키우던 강아지에요 주인이 바뀌어서 잘적응할것같지만 정을줘도 마음을 열지 안아요 힘들어도 같이있는게 서로를 위해 좋아요
반려견을 보내는 게 죄책감이 아니라 당신의 몸이 더 이상 돌봄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그건 책임을 포기하는 게 아니라 책임을 ‘다른 방식으로’ 지는 것이에요.몸이 회복되면 다시 함께할 수도 있고, 정말 어렵다면 좋은 환경을 찾아주는 게 최선일 수도 있어요.
많이 힘드신가요? 가능하면 계속 같이 사는게 좋을거 같아요. 반려동물이 주는 위안이 있어서..
위안이크죠..저한텐더..그래서미안하고힘들고해도지금까지입양도못보내고함께하곤있는데..제욕심인것같기도해서저만보고제옆에서만자는애라다른데가서적응을못할거같기도하고..에휴한숨만..
초코맘님 혹시 병원 입원 하셔야 하나요? 아니면 이쁜강쥐 입양보내지 마세요 강쥐생명 평균15년 미만입니다 파양 되면 더 스트레스받아서 일찍 하늘나라 갈수있고요 제가 30년동안 4마리 하늘나라 보냈어요 4월28일 15살아빠강쥐 무지개다리 보냈는데 지금도 너무보고 싶네요 아들강쥐12살 혼자있으니까 우울해하고 밖에 나가면 하얀강쥐 아빠강쥐인줄 알고 울면서 달려가요 결국아니지만 그래서 입양해야 하나 고민도 했고요 내가 아프다고 입양 보내야 한다 그런생각 하지마시고요 조금만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어릴때그냥강아지이뻐서키우고싶단생각만하구사서지금까지집안에서만이뻐라해주고..이제10살되니제가암에걸려서일도못하고있는데애까지노견되서백내장초기시작됐다하구..죽을게벌써부터걱정돼서부쩍마니울어요..ㅠ
암 투병중인 저도 세아이들 보내라고 난리들을 치지만 이아이들 어디로 보내나요? 임보 하던아이 제가 교통사고 당해 병원에 누워있을때 보호소에 보냈는데 하루도 못되어 병원에 입원 했어요 그만큼 아이가 새로운환경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이라더군요 2박3일만에 퇴원시켜 집에 데려다놓으니 네활개를 치고 자더랍니다 그래서 우린 제가 입원하면 알아서들 아이 주사맞추고 일상생활을 영위해 나갑니다 힘드셔도 그래도 내집이 나은것이예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제발 다른곳으로 보내지 마시고 죽을 먹을지언정 같이 나누어 드시고 같이 있으면 위로가 됩니다
좋은 말씀 이세요
저도암수술받고입원해있는데집에혼자있을애가더걱정되고해서퇴원도하루더일찍하고ㅠ항암중에응급실가서입원하랬는데괜찮아졌다고집에오고했어요..저한텐제몸보단애가더걱정인데행복하게못해주는게맘이아파서..저만나불행만한건아닐까싶구..
에휴 ㅠ 그런아픈 사연있네요 제가 조금이따 다시 답글 올릴게요
정확히 키울수 없을 정도인지요? 반려견도 주인이랑 오래 생활했으면 그걸 다 알고 있어요 어린 반려견이면 금방 적응하지만 년차가 많은 반려견은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돼요 키울수 있을 정도면 옆에 있어 주시는 것 만으로도 감사 한 일이죠 지금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으신건가요?
몸은항암방사선끝난지얼마안되서여기저기아직아픈데..혹시라도또입원하게될때걱정도되고..10살이지만다들애기로보거든요..이쁘다라고애기라고하는사람들이많아서이제라도좋은주인만나면매일산책도하고더이쁨받을수있는데내가괜한불안함때문에잡아두고있는건아닌지싶기도해서요..
10살이면다른곳가면적응을많이못하겠죠..?얘도이만저만해도제옆에있는게더좋다고하겠죠?그렇게생각만해주면힘들고미안해도저는같이쭉있구싶네요..
최대한 같이 있는걸 추천하고 싶어요 누군가 옆에 있는게 지금 치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또 떠나 보내면 마음이 힘들어져서 치료에도 도움이 안될것 같아요 그냥 옆에만 있어도 반려견은 행복 할거라 생각돼요 그래도 누군가가 날 케어 해주고 있구나 생각 할 겁니다 몸부터 잘 관리 하시고 건강이 회복되면 그때 산책이랑 열심히 놀아 주셔도 되잖아요 희망을 놓지 말아주세요
감사해요그래도고민걱정을얘기할곳이있어서좋네요
꼭 건강 찾으실 겁니다 마음 꽉 잡고 힘내시길!!!
병원에 잠시 입원하실때 부모님집.지인집에 잠시 임보 하시면 안될까요? 그래도 아프고 힘들때 옆에 있으면.위로받고 행복할덴데 없으면 너무 외롭고 슬퍼서 힘들어서 안돼요 와이프한데 말해서 우리가 입양하면 어떨까 하니까 안됀다고 그럴수록 더 옆에서 든든 버팀목 있어야 삶 의욕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