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힘들어요
같이 사는 사람이 술은 안마시는데 담배를 피워되는데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 3년 지나니 힘들어요.같이 있는 차안에서 피는데 죽겠어요.마스크를 써도 내 폐가 상할거 같고 몸생각하면 안보고 살아야 하는데 혼자는 못살겠고
헤어질각오가안돼면 차안에서흡연은 안고쳐집니다 게다가 흡연구역우제한으로
차안에서 핀다고요? 그건 아니죠!

담배가 얼마나 맛있는데요 공유하세요.

담배끄는지3년재 담배...냉동실가는지름길
저두요... 흡연충 질색팔색합니다 너무 싫어요...들이마시고 안뿜었으면 좋겠어요
지차에서 피는거라고 안따라다니고 싶은데 방독마스크를 써도 그대로 들어오는것 같고
저는 안피워 다행이네요 진지하게 싫다고 말해 보세요
테라펠리스는 담배냄새안나요
같이 사는사람이 문제에요.집이 문제 가 아니고
패버려요 아님 헤어진다고 하시면서
요증 담배 많이들 끊으시던디ㅣ 누가옆에서 피워대나요 예의없게!!!

담배냄새🤣정말 힘들지요🤣걱정 하지마세요 6.3선거 끝나면 담배값 9800 원 된다니 비싸면 덜 피치겟지요 웃고살자요🤣🤣🤣
흡연자는 담배값 올라도 피워요
정말 마음이천사시네요

(ㅋㅋㅋㅋ) 같이. 피우세요. 아님 따로 살아야지
헉,,,,

저도 같은 생각을

🤣🤣🤣그런가요🤣🤣

간이 엄청크시네요
요즘 흡연자들 괄시 받는 세상인데,,,, 당당하시네 ㅋ

미련이 남아서 인지 참고 살아야죠

전 담배도 술도 못하니 🤣🤣🤣
장미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시길요 천사시니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이란 단어가 생소하긴한데 들으니 좋으네요
일단 휴발유한통을사요 그리고ᆢ
헉 ㅋㅋㅋㅋ 너무 가신다!
이래도 피욹꺼냐? 간을봐야죠~
ㅋㅋㅋㅋ 쎄게 나가야 끊겠죠?
ㅋㅋ. 너무. 막나시네

저도 한때는 흡연자로서 담배는 끊는게 아니고 참는거다 라고 생각해요 금연한지 12년 되었네요
열여덜년 끄너따 칭구와 싸우고 그자리서 항갑핀 사람입니다

시간이 아깝네요

또라이

안보인데고 말이 심하네요

바른말.고운말 씁시다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