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ㅜㅜ 일단 정리하시는게 맞아요..요구한다니 더더구나 시간이 지나 알게되겠지만 그때는 과거겠지요...마음아파하지말고 차분히 정리하세요
그렇죠? 왜 이렇게 미련이 남는걸까요? 아무리 좋은 사람을 만나도 아이들 아빠는 될 수 없다라는 생각때문에 만나고 싶지도 않고~아이들 결혼할때도 걱정이 되네요~ㅠㅠ
경험해본바지만...그때그때 아무렇지않다는걸 아시게 될겁니다

유지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남은 인생 스스로를 위한 삶을 사시는게 정답입니다. 잘 정리하시길.
네~감사합니다~

초록님부터 먼저 상담 신청해서 받아보시기를 추천해요 요즘 각지자체별로 무료상담이나 적은 금액으로 상담 가능해서 꼭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분화수준이 비슷한 사람들이 만나 부부의 연을 맺어요 이말이 무슨뜻인지 상담 받으시면서 꼭 알아가시면 좋겠어요 그러면 부부가 회복되는 계기가 생기든 더 좋은분을 만나든 희망적인 미래가 보이실꺼예요! 아직 젊고 멋진 나이세요! 힘내세요!
위로에 말씀 감사합니다~저도 상담받아보고 싶어요~
마음이.떠난분같네요 저도.격어보니 처음은. 너무외롭고 허전한 나날들이었는대 하루하루 지내다보니 조금씩은 익숙해지고. 또한.그동안 못한 취미생활도 가끔하고. 편한것도 있어요 떠날분 같으면. 너무 매달리지마세요~~~~~
지금은 양쪽 변호사들끼리 소송중인데 저도 매달리고 싶진않아요~
화이팅.하시길

보낼사람은 하루라도 빨리 보내시고 자신만의 삶을 누리세요.그리고 자식도 요즘은 성인이 되면 다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부모님 일에 끼어들고 싶지 않은데 남편이 작구 끌어들이네요~멍청하게

막상 이혼하려면 막막하죠 저는 있는건 다쓸어갈려는 남편이라 이혼과 빈털털이 늙고아픈몸만 남겠더라구요 뭐라도 내것 있을때 그정도 과정이면 헤어지는게 나은것같아요
모든 제산 반반씩 나눠 정리하자고 하네요
새로운 만남을 가지는게 제일 활력이 될듯 합니다.
아무리 멋진 남자라도 아직은 제 눈에 들어올거 같지않아요~그리고 이젠 남자 싫어요~

잡는다고 옆에 있을분이 아니네요 본인만 상처 받아요 깔끔하게 정리정돈 하시고 님의 인생을 사세요
네~감사합니다~ 그래야하는데 잘 안되요~드라마에서나 보던 일들이 제게 일어나 현실이 되다보니 아직도 받아들여지지가 않아요~참 바보같죠? 어디가서 말도 ㅇ솟하고

(응원해요) 이 또한 지나갑니다 당장은 마음 아프고 괴롭지만 조금만 마음다잡고 버티면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힘내새요
마음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별거 3년차에 남편의 이혼요구 음~ 제 생각엔 그 넓은 집에서 이사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예전의 삶을 이젠 아쉽지만 잊으셔야 합니다. 하루하루 괴로워라며 사실 이유가 없습니다.
이젠 정리를 해야할거 같은데 많이 두렵습니다~겁도나고~ㅠㅠ
정리하시고 마음편히 사시는게좋을것같아요
근데 그게 쉽지않아요~너무 의지를 많이하고 살았나봐요
비자금 모으시고 전문직장까지 갖고 있으시면... 마음 굳게 다잡으시고 본인의 인생을 택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억지로 끈을 잡고 있으면서 하루하루 무거운마음으로 있는것보다... 초록님 앞으로의 행복을 먼저 생각해보세요. 응원합니다~
아이들과 남편없이 제 행복이란게 있을까요? 눈물이나네요~
마음 아프실겁니다..어디 기댈곳도 없고. 말할곳도 하소연 할공간도없어서..우울증은. 사람을 더 비참하게 만들수있어요..그럴수록. 안에만 계시지 마시고. 사람 많은곳에 가셔서 사람들 구경도하시고. 때론 남들 말도 경청하시다보면. 난 그래도 행복하구나 아님 지금아라도 내자신 행복을위해 시간을 보내야 겠다 느끼는 시간이 있으실겁니다. 힘내시고..웃으시고 하루하루 행뷱하게 보내세요^^
네~위로에 말씀 감사합니다~직장도 그만두고 하루 하루 버티고 있는데 오늘처럼 법원에서 전화오면 마음이 많이 힘들어요~어디 마땅히 이야기할때도 업구~그래서 익명 카페에 올렸어요
74년생 친구입니다..힘내시고 잘 극복 할겁니다..화이팅해요~
응원 감사합니다~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네~매일 기도합니다~우리 가족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도록 지켜달라고~
1억대단 하시네요 열심히. 사셨네요 그런정신 이면 앞날도 평탄 힘내세요
가정형편이 좋지못해 아가씨때부터 열심히 살았습니다~
저는 준비없는 이별이었는데 준비를 든든히 하셨네요~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 믿엇던 남편이란 사람에게 느낀 배신과 상처는 아무는데 아주오랜 시간이 걸리는것 같아요. 감정이 약해지니 자녀들에게도 쉽게 서운한맘 의도치 않은 배신감 느끼시는거 완전 공감해요. 그러지 않으려 계속 애쓰며 혼자 울고웃네요^^ 소망하시는대로 가정회복되길 응원합니다. 혹시 아니더라도 자신을 사랑하시면서 자책하지마시구 잘지내시길 또한 응원합니다.
이놈에 회피형 남편아이들 어릴때 이런식으로 1년이란 시간 가정을 져버린적 있어 그때 마음먹었어요~경제적 독립! 그래야 아이들 지킬 수 있겠구나! 금전적인건 사실 남편 사업 힘들때 발판되어주려고 모으기 시작한건데 막상 목돈되니 욕심이 생겼어요~또 남편이 속상하게 할 때마다 위안이 되어 주었죠~
아이들은 왜 거리감이 있나요?아이들과 친밀하면 나을텐데요, 안타까워요
그르게요 저희도 사업하다 빚지고 회생알아보구 엄마물려주고가신 금이잇어 그거라도 팔아서 도와줄까햇엇는데 진심이 짓밟혔네요. 돈이 무기이기도 한 세상이니 잘 지키세요~~
아이들도 이젠 더 이상 가정이란 안정감을 느끼지 못하고 엄마,아빠 불화로 불안하니 각자 자취하며 학교다니고 있는데 성인이되니 언제부턴가 부부일에 끼고싶어하지 않은가 보더라구요~

돌부리에걸려 넘어졌다생각하세요 기어갈순 없잖아요?? 살다보면 다른세상이 보일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