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같지 않네요ㅜㅜ
저와같이 재능이 없는 일반인은 분명히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연습하면 계속 좋아지지 않을까요..
저 기타 너무 배우고싶어서 샀는데ᆢ 사기만했네요ㅡㅡ
색소폰을 배워 보셔요. ^^
(응원해요) 처음엔 소리가 안 나고 손이 아픈 게 당연합니다. 하루 20분씩, 딱 2주만 버티면 신세계가 열림니다. 지금 잘 안되는 건 연습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아직 손가락 근육이 기타에 길들여지지 않아서예요.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좋아하는 쉬운 노래 한 곡을 목표로 느긋하게 즐겨보세요!
전 음치에 박치 ㅠ 절대음감인 남편에게 맨날 치이면서도 꿋꿋하게 이어갑니다 편곡으로 돈을 벌었던 사람에게 어느땐 자존심도 상하지만 피아노 치다가 막힐때 가끔 이리듬은 어떻게 쳐? 하면 그럴거면 때려쳐라 하면서도 츤데레 열심히 알려줘요 그렇게 몇년 하다보니 이젠 둘이 대화 코드가 맞아 늦으막히 밥상머리 토크에 날새는 줄 모르는 할줌마 그리고 뒤에선 백조가 우아하게 물위에 떠있으려면 물속의 발은 열심히 젓고있는 ㅎㅎ 전 66세 교회에서 반주 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