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하지요

저는 중3딸인데도 나가거나 늦게 들어온다거나 하면 마음쓰이고 걱정됩니다.세상이 워낙 험하니

사람 성격마다 달라요 첫번째 아이는 처음이라서 모든게 어렵게 느껴지는데 키우다보면 적응됩니다

그 나이 때에는 자기들끼리 부딪치고,배우고 할 때랍니다. 궁금한것이 있으면, 부드럽게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가가서 대화해 보심이 좋을듯 하네요. 마치 친구처럼요
큰애 키울땐 통금시간도 정하고 했는데 둘째 녀석은 누나와 나이차이도 많지만 21년차 늦둥이라서 나역시 느긋해진것도 있어요 아무리 잡아도 남자애들은 손아귀에서 빠져 나가더라구요 지금은 군대가서 프리하게 방목중 ㅎㅎㅎ
단기든 장기든 부모 마음 다 똑같습니다 일단 낳으시기를
당연히 신경쓰죠 부모에게 자식은 60이되도 아기 입니다
집에 있으면 음식은 배달시켜주면되니까 걱정은 안하지만 밖이면 불안하죠 이상한 사람이 많아서요
전 아이는 없지만 부모님 모두 맞벌이 하시고 동생들이 저와 나이차가 많이 져서 자식같이 키웠네요. 언니 입장에서도 동생들이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면 걱정되요. 학생의 본분은 다 하고 있는건지 교우관계는 원만한지 혹시나 비행에 물들지는 않았는지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잘 지내는듯이 보이고 어리더라도 그 나잇대의 고민과 방황이 있을 수 있으니 가족으로서 어느정도는 터놓고 마음 나누면 좋죠. 가정이 화목해야 타인과의 관계도 바로서기가 쉬운거같아요.
요즘 납치사건이 많아져 신경쓰이죠~그런데 대부분 학원간다고 놀 친구가 있을까요?학원에 가야 친구도 사귀는것 같던데

생각해보니 밖에서 노는것도 한계 있는거 같애요 아무리 좀 큰 애여도 지켜서는 어른도 없음 불안할거 같아요

남자 여아이 냐에 달라요
당연하죠 21딸 꼬박꼬박 어디 누구랑 있는지 독립전까지 동거인에대한 예의죠 ~~

장시간이 아닌 장기는 신경쓰이죠.그건 아이가 아니라 가족 누구라도 그렇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