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연 참 어렵네요....

약속을 지켰으면 이런 생각이 안나는데, 약속 안지키는것을 보면서 고민하게 되고 다른사람 손톱 볼때마다 손톱 깨져서 고민하는 장면들 생각나고요

즉설적으로 말씀드려도 괜찮으실까요?

아니요. 즉설적으로 말하면 충격받을것 같아서 간접적으로 말해주세요

아 네.. 충격까지 받을준비는 이미하신거 같아 요.다른모임방도 다녀보셔요.~

다른 모임방을 다녀봤는데 그분만큼 친절하고 위로해주는 분은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모임방을 가보는게 나을까요?

네~~다른모임에도 많이다녀보셔요. 82분은 마음속에서 잊으셔야 되실거 같아요.모임방에서도 82분님이 모임벙에참석하시길 문화솜님이 계속찾고 벙에서 만나서 대화하고 싶어지실거 같아요. 죄송하지만요.모임방에서요. 탈퇴하시는게 현실에서 기억에서 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상황은 감정이 변했다기보다, 과거 이야기 이후 부담을 느끼고 거리를 두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오해를 풀고 싶다면 길게 설명하지 말고 “혹시 제가 부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편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이 정도로 한 번만 전달해보세요. 그 이후에도 반응이 없거나 차갑다면 더 다가가지 않는 게 맞습니다. 솔직히 지금 흐름으로 보면 편한 누나·동생 관계로 가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한 번 정리하고, 아니면 깔끔하게 놓는 게 가장 현명합니다.

주말에 보내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블로그 활동하는 네이밍을 변경하고 보내도록 할게요 그게 덜 부담스럽게 하는 것 같네요

정정 : 다른곳으로 이직하고, 블로그 네이밍 변경하고, 웹사이트 구축후에 그때 보내보는게 덜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이 만들고 난후에 보내보도록 할게요

누나, 이직할 때 따뜻하게 위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최근에 네이버 계정이랑 카카오톡 계정을 정리하면서 자료도 사라지고, 개인적으로 조금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그 과정에서 제 표현이나 마음이 혹시 부담스럽게 느껴졌다면 미안해요. 좋은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하고, 약속도 소중히 생각해서 행동했던 건데 결과적으로 불편함이 있었다면 그 부분은 제가 더 조심할게요. 앞으로는 예전처럼 편안한 관계로 지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도 불필요한 연락처를 정리하기 위해서 번호는 010-****-8888 변경하였고 블로그 네이밍도 변경해서 과거에 소음은 더이상 없을거에요. 그리고 누나가 편한 방식으로 지내셔도 괜찮아요. 그리고 가볍게 해볼 수 있는 심리검사 몇 가지가 있어서 공유드려요. 부담 없이 한 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심리검사 리스트] 1. 2. 3. 항상 감사합니다. @과수원 최종 수정본인데 괜찮은지 봐주실수 있으세요?

제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약속을 지킬려고 노력했고 그 분은 약속을 안지킬려고 했는데 죄송하다는 표현을 하는게 좋을까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도피치/남/장항 자꾸 이 고민상담 올리고 난후 82 분에게 치부를 드러내는것 같아서 미안한 감정이 드는데 고민상담글 지우는게 좋을것 같아요

나도 내 사정 알아 주는사람 어디 없나요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