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에 비례하지 않을까요?
아직 40초반인데 점점 외로워질꺼 생각하니불안하네요
나만 그렇치않을까? 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느끼는 공통적인 고민들입니다, 운동하시고 주변의 사람들있으시면 사귀어 보시고 이도 저도 아니면 반려동물을 키워보세요
저 사회 초년생일때 빠를 많이 다녔어요 . 이상한빠 말고 빠텐더가 있고 호텔빠 같은곳 월급타는날 양주한병 사놓고 키핑하면 여러날 제기억엔 6번이상 먹었던것 같아요. 고민 같은게 있으면 얘기하고 나면 내고민을 남에게 준듯한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여기도 마찬가질듯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 님의 고민을 듯고 공감하고 쓰담쓰담 말이지만 그러다 보면 이또한 지나가지 않을까요?
점점 더 외로워지겠죠!! 그 나이엔!!
누군지 서로 모르니 이런 곳에 말하고 풀고 하죠. 단 외로움은 다른 사람으로 해결할 수는 없으니 자기 자신을 먼저 아끼고 사랑하는 연습을 해야 해요. 그래야 외로울 때마다 사람 안 찾고 혼자서도 괜찮고 둘이서도 괜찮은 온전한 사람이 될수 있어요.
혼자서도 괜찮은 사람이고싶은데 그게 제일 어렵네요
딸키우시죠? 아들이면 외로움을 타실 시간이 없을텐데 농담이구요 님의 외로움이 아이에게 미칠수 있으니 마음 추스리시고 아이를 위해서라도 힘내세요 홧팅!
네 그게 쉽진 않은데 외로움에 휩쓸려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으려면 꼭 필요한 거 같아요. 유튜브에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검색해보면 다양한 설명이 나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