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힘든 고민은 사실 글올리기 힘드신분들 많아요 ᆢ내마음처럼 힘든분들도 많고 위로도받고싶고ᆢ 칭찬도 받고싶은건 애나 어른이나 감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기에 기대고싶은 마음이 생기는거죠ᆢ글올렸다 지우시는분들ᆢ 상처로 인해서 글올리다가도 상처받을까봐ᆢ눈치보는 사람들도 더러 있으실거에요ᆢ나와같은 마음이 아니기 때문이에요ᆢ결론을 알면서도 우리는 글을올리고 하소연도 합니다ᆢ 어쩌면 이혼이나 부부문제 아이들문제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나는 그래도 행복한 편이구나 하며 힘들어하다가도 마음을 다시잡고 하루하루 보내기도 하는데 카페 모든분들도 행복해졌음 좋겠네요ᆢ
이 작은 공간에 익명이라는 눈가림의 이름이지만 내 고민을 털어놓는다는게 쉽지 않을수 있어요. 8천명이 넘는 회원중에 어느 한분이라도 회원님의 고민에 반응을 해준다면 용기내서 함께 고민하고 위로받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쉬워요)

고민을 털어놓으셔도, 위안을 얻을뿐이지. 정답을 얻어가실순 없을겁니다. 왜냐구요? 삶에 대한 정답이라는건 없거든요. 더 나은 선택을 갈망할 뿐이지. 짧은 인생, 후회없는 삶이 되도록, 즐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