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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있지요 것도 서너곡

인생곡 생각나네요
전주만 들어도 가슴을 호벼 파는 노래가 있죠. 눈물이 흐르면서...

어떤 노래 일까요?
출퇴근 운전하면서 엄청 울었습니다.
창가에 어울져 흐르는 빗방울 소리없이~시작되는 김학래 새장속의 사랑은 싫어~~ 전 이 노래를 참 좋아합니다.
와~카타르시스
애창곡은 누구나 한곡씩 다있죠! 서른 즈음에 눈물나요! 흐르는 시간이 야속하고 아쉽고
아! 광석 씨~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서른즈음에~공감요
영원한 나의 사랑 💕
아! 학래 씨 ~내 허전한 가슴에 머물다 간 사람아~뉴규?
앗 쏘리임다 ~희진 씨네요..
마치 잔잔한 봄바람이나 맑은 이슬 같은 보이스~심쿵^^
Bridge over troubled waters
사이먼 앤 가펑클 노래'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군요.

맞아요 가슴이먹먹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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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빕니다~가입전단계 ㅜ.ㅜ
예전에 인순이 아버지 노래만 나오면 그렇게 눈물 나오는데 지금 이수연 독백 솔지 나를 살게 하는 사랑 너무 좋은것 같아요
마음을 채워주는 따뜻한 선율 속에서 매일매일 더 행복하세요. 노래 소개 감사합니다.
저는 이선희 ㅡ갈바람등등 1집.2집 수록곡이 어린시절 추억으로 자주 소환해서 들어요.
자꾸만 그리운 나래를 펴게 하는, 구름을 만드는 갈바람 같은 그대
적우의 하루만!
이별을 앞두고 딱 하루만이라도 시간을 유예하고 싶은 간절함과, 결국에는 보내주어야 한다는 아픈 현실이 담겨 있어서 들을 때마다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곡입니다. 오늘 같이 차분한 날에 깊은 감성을 더해주는 참 좋은 선곡이네요. 선정곡 감사합니다.
전 도원경 다시 사랑한다면 이노래 듣다 보면 마음이 먹먹하더라구요.
다시는 나 같은 사람 만나서 마음 아픈 일 없길 바래요 내 곁에 있을 때보다 행복한 그대이길 난 기도해요. 하아~바이브 어쩔 ㅜ.ㅜ
선곡 감사합니다.
노래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