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요 ㅋㅋ
무음으로 해 놓으셔요!!!
ㅎㅎ저랑 비슷하네요.저도 당근 스토리,고민기타등등 읽고 중독된듯해요. 각자 개인개인마다 사정이 있고 스토리가 있고 아~~이런사람 저런사람 있구나하고 배우기도 하고요.너무 재미있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암튼 희노애락이 있는곳 "당근"이네요^^
장기간은 아니지만 18일부터 일을 시작했어요 사전준비 하고 28일부터 본격적인 일이 시작되어 6월 12일쯤 끝나네요 한적한 시골에 주택에서 사니 새들과 친구가 되었네요 꽃도 보고 텃밭도 가꾸면서 맑은공기 마시면서 영남알프스 고헌산 아래 살고 있답니다
멋지게 사시네요! 응원합니다 ~^
그 마음, 정말 백번 이해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구경이나 해볼까?' 하고 가입했는데, 어느새 틈만 나면 손이 가고 있죠. 특히 밤에 잠 안 올 때 스마트폰 들여다보기 시작하면 그야말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블랙홀'에 빠지게 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나 다양한 사람들의 고민글을 읽다 보면 뇌가 계속 깨어나서 잠은 더 달아나고, 다음 날 피곤해하면서도 밤이 되면 또 열어보는 악순환이 생기기 마련이에요. 이미 '내가 지금 좀 과하게 보고 있구나', '중독됐구나'라고 스스로 인지하고 계신 것 자체가 아주 좋은 출발 신호입니다. 새로운 세상이나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가 주는 재미가 워낙 크다 보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니, 너무 자책하지는 마세요! 오늘 밤에는 스마트폰을 조금 멀리 두고 편안한 밤을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저도 중독입니다,,,,,
중독의 끝은 파멸 카페중독의 끝은 탈퇴
저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