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레~~이 학교가자
고씨라 고구마라고 불렸는데여!!ㅎㅎ

국민 핵교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군요, ㅎ
그립네요. 다들 오랜 추억 소환하는 시간 가지시길,,,,
초등모임에 가보셔요
국민학교하니 감회가새롭고 오랜만에들으니 그시절이아련히떠오르네요 전그때별명이양파 다마내기 얼굴이동그래서요

그럼 까다 까다가 밤 세는겁니다
소꼽&배꼽&잠지 친구라고들 하죠. 저는 몇가구 없는 시골촌에 자라서 부산으로 이사간후 18년 지난후 한명 수소문하니 문어발식으로 전부 찾았네요^^;; 추억으로도 대화가 1시간뚝딱~~한번 찾으려고 해보셔여. 그분도 추억생각하며 그리워하고 계실지도^^
국민학교ᆢ 참 정겹고 친근감생기네요ᆢ유독 저를괴롭히던 친구는 집에가서 엄마한테 저를좋아한다고 했대요 그애엄마랑 우리엄마랑 친구셨거든요ㅎㅎ나중에 그친구 가정에 문제가생겨 엄마가 소풍갈때 김밥도싸주고 용돈도 주셨는데ᆢ그친구가 많이 생각나네요ᆢ
국민학교... 얼마만에 들어보는 이름인지~ 키가 작아서ㅠㅠ "땅꼬마" 그래도 그때 놀던 학교 친구도 생각나고 동네 골목에서 뛰놀던 친구들도 생각나는 주말밤이네요~

그럼 지금은 뽀글이꼬마?
지금은 뽀글아줌마가 되버렸네요ㅎㅎ 좋은휴일 보내세요^^

뽀글님도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