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하세요

정말 힘드시겟어요
(응원해요)
이야기를 읽어본 정말 힘드실거 같아요 ㅠㅠ 저도 나이가 비슷한데 우리 시기가 뭐라고 해야하지 참 힘든시인거 같아요 ..내용은 틀리지만 저도 신랑이랑 사이가 좋지 않아서 조금 이해가가요.. 힘내시고 용기를 가자세요..응원해요!!
남편 못쓰것네 오늘이혼하고 내일 그친구랑 결혼해요

잘 대화가 되는건 좋지만 남자잖아요 멀리하시고 여자분들하고 만나시고 모임해 보세요 그리고 얘들 훈육을 남편분이 잘못하시면 시아버지.시어머니게 도움받으시고 않되면 요양보호사쪽으로 알아보세요
다른거 다 모르겠고 3살짜리 애기 얼굴에 멍이들게 했다구요? 것더 꼬집어서?? 걍 다른거 고민할 필요가 없어 보이는데요? 남 얘기라 너무 쉽게 말해서 죄송합니다. 근데 저는 너무 나쁜사람 같아 보이네요

제가 아시는분 64 여자분인데 월300벌어요 요양보호사하시면서....
아이는 꽃으로 라도 때리는게 아니라 했습니다 배우자님은 훈육이 아니라 본인스트레스를 푼거 같군요 ㅠ. 아이를 위해서 폭력은 멀리 해야합니다 또한 배우자가 엄마를 무시하고 욕하는 모습도 폭력이며 자주보게되면 아이도 그대로 배웁니다 잘 생각 하셔야 할거같아요 40대후반이면 지금도 경제적으로 분가할수 있어요 아직은 뭘해야할지 혼자어케살지 걱정이겠지만 취업의 길은 많아요
일단 이혼해서정리하는게 먼저인거같구요 이혼소송법적인문제는 양육비 위자료 재산분할등등 대한법률구조공단에가서 알아보시면정리해줄겁니다 그리고 동사무소가서 한부모가장신청하시면 여러가지 금융지원이 많습니다 일단추스리는게좋을거같구요 . 그리고 애들을위해 자신을 사랑해라는말씀드리고쉽네요 평범한 화목한가정은 누구나쉽게 꿈꾸지만 요즘시대에는 가장어려운 일입니다 누구나힘들어요 약한맘먹을필요없어요! . 지금부터 하루라도빨리 정리하도록 노력하십시요 약한마음은 아무필요없으니 버리십시요 잘되시기바립니다
저랑나이가 비슷하시네요~ 저는 남아이2살때 이혼하고 지금은11살 입니다 물론 힘든일들도 있죠 정신적 고통은 더이상 참을수없어 아이랑 둘만살아요 육체적 고통이 더낫아요 한부모 하셧어 아이들캉 함께 편안하게 사셔요 맘편한게 쵝오인거 같아요
관계 회복은 어려워 보입니다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스스로를 돌아보며 추스르는게 방편인것 같아요 금이간 관계는 회복해도 금이난게 계속 보이거든요 원만한 합의로 각자의 길을 가는게 또 하나의 방편일수도 있습니다. 서로 얼굴을 볼때마다 화가나는데 그건 삶이 아니에요 각자의 삶을 사는게 답일수 있어요.

이혼전에 경제적 독립 준비를 먼저하세요. 50초반이시면 간호조무사 추천드립니다. 과정은 길지만 요양보호사 보다 급여도 대우도 좋아요. (요양보호사 노동이라 허리 관절 나가요) 10~15년 일하실 생각하시고 조무사 도전하세요. 국비라 비용도 많이 들어가지 않아요. 애들한테 친아빠가 최선이고 좋겠지만 사람은 바뀌지 않아요. 잘 생각하시고 현명한 결정하세요. 그전에 게임 친구는 정리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아직 40대면 자격증 준비하세요 꼭 이혼이 아니더라도요. 이혼 쉽지 않아요 재혼해도 실패 확률 많고요. 우선 스스로 경제 능력에 주력해보세요

이래서.결혼전.동거가.필요한지.몰겟어요. 전과후가 다른게60%이혼율과같은수준인걸보면.~때려서까지.훈육을한다는것은.해서는.안될일이고 잠재적으로.당신과의.결혼생활의.불만을.우회해 표현하는것으로.예측됨니다.마눌이이쁘면처가집대문말뚝에대고 절한다는 것과 같은맥락임니다 이혼해서 홀로독립하기엔 걸림돌?이되는.자식때문에.대부분감수하고 결혼생활 이어가는부부도 부지기수이고요. 미래걱정하기전에 향방결정부터하시고.많은시간걸쳐 어느게옳은길인지 정해지면.준비기간걸친후에 실행하시길ㅡ빠르면빠를수록 한살이라도젊을때.결단실행이 유리하고 늦어면 스쓰로발목잡혀.헤여나기어렵슴니다.ㅡㅠ
이혼이참 쉽지않아요 경제적으로도 자립할자신도없고요저역시도고려중입니다만 여유돈도없고..뭐든돈때문에 시도가어렵습니다
뭐라고 위로해야할지
아이1명도 힘이 이렇게 드는데 맘적으로 정말 힘들겠어요 ㅠㅠ

능력 안되서 망설이시는거라면 평생 이렇게 사셔야됩니다.지금부터라도 자격증이든 뭐든 따서 일할생각 하셔야되요. 이런 남편이랑은 헤어지는게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맞는일이고요

힘들게 사셨네요 남편이 못 고치듯 본인도 말이 잘통해서 친구로 있게 하고 싶드시 다 어려운 일 입니다 아직 젊으신데 지금처럼 존중도 받지 못한 상태로 50년 살건가는 본인이 결정 하는겁니다 가면 갈수록 심해질수 밖에 없을듯 꼬뚜리가 잡혀서

잘되실것같내요 서로 노력하심 잘사실것같내요 행복을 빌어드리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