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전인데 벌써 욕설과 행위를...연애야 또 나타날수있지만 존중없는 관계는 순탄하지않은 결혼생활이되실듯
결혼전에 정리를 하시고 하는게 좋을듯여
말은 그사람의 마음입니다. 배려하며 살아도 싸우는게 결혼생활입니다. 저는 서로 아껴주는 마음이 생기는분과 진지한 결혼 생각을 하셨으연 합니다.
어휴~~헤어지세요~ 같은 여자지만.. 결혼이 중요한게 아니고..유지하는게 중요한건..힘드실꺼 같아요~~^^;;;
저도 벌서 그런데 결혼하시며 그 두배정도 할듯한데 이쯤에서 정리하고 본업에 충실하다보면 좋은분 나타나실겁니다.

아니되요 평생 그러고 살고 싶으세요 동거하길 잘했네요 말을 이쁘게 해야죠 배려도 없고 여자말 고칠수없으면 헤어지세요 장사는 잘한가요?남자 알기를 우습게 아네요 싸가지가 없네요

굳이 폭탄을 떠안으려는 그 맘이 뭔가요?ㅠ
24시간 붙어잇으면 질리죠 ...누구라도 같은건데 좀 떨어져 지내시는게 나아요.
그럴때마다. 본인의. 생각과. 그런. 마음을. 먼저. 꼭. 말을. 하시고. 욕하고. 그런. 무시하는. 말을. 함부로. 할때마다 기분. 매우. 나쁘다. 계속. 그렇게. 하면. 도저히. 너하고. 함께. 할수. 없다고. 단호히.해야죠. 마냥 참는다고. 여기에다. 올린다고. 답나오나요? 본인의. 의사를. 분명히. 전달하시고. 말조심 해라. 해달라는. 의사. 표시를. 확실히. 해야죠??몇번. 본인 의사를 분명히. 전달했을때. 고쳐지지. 않을때는. 정리. 하는게. 늦지. 않죠? 님도. 여친말을. 귀담아. 듣고. 따르때는. 따라줘야. 싸움이. 일어나지않죠? 내가. 사장인데. 내맘대로. 다. 할꺼야. 고 집만. 부리면. 결혼할상대도. 님이. 매우. 답답할,테고. 뭐던디. 혼자서만. 고집대로. 하면.더. 잘될것도. 안되요. 남자머리가. 좀. 부족하면. 여자머리. 생각도. 함께. 수용하면. 더. 더. 잘되는. 겁니다. 결혼상대도. 그러면. 안되지만. 님도. 내가. 사장인데. 내가. 낸대. 자기. 고집대로만. 하면. 화합도. 안되고. 뭐던지. 늦고. 더. 잘. 안될수. 있어요. 님도. 자신도. 생각을. 해보기로요 내. 고집대로. 할꺼야. 그런. 고정. 관념이. 있는지도. 여자는. 남자가. 좀. 부족한걸. 채워주지요. ---
너무 져주고 사시다보니 지금 그런듯 합니다 .. 원래 남자가 더조아하면 항상 여자한테 져줍니다 그게 습관되면 지금 님처럼 됩니다....
제가 그러고 살고잇어요 더 조아하는 사람은 질수밖에 없음 도가 지나치기전에 수를 내시길 굳이 헤어지는게 답은 아니에요...헤어졋다가 평생 혼자될수도 잇어요..잘 생각하세요 남자나이 40이면 ....
이혼하고 혼자 외로이 사는 지인들이 잇어서요 말씀드립니다 . 젊은 나이도 아니구요 세월만 보내게되요 또 여자를 만날수 잇다는 보장도없고 만난다해도햇던걸 다시 해야되요 시간 돈 무턱대고 관두시지 마시구요 진지한 대화라도 해보세요 ..

전43살 6년차 저도 저도살다가 ㅣ년뒤결혼했는데 그것조차도 후회했어요 더구나 늦은나이라고 떠밀듯 간것도 있는데 이제와서 보니 결혼이 전부가 아니예요 늦은나이라 ᆢ 살고 있으니ᆢ 그게 더 독이 더라구요 ~ 요즘 지금도 달 라진거 하나없어요 생각 잘하세요 ᆢ나중에 좋은날이 많이 있을까요? 결혼시작은 좋은때 좋은맘으로 계획하며 시작해도 시간이 흐르면서 좋은날도 있듯 힘든날이 많이 있는데 그런맘상태로 시작을 하신다면 저랑 똑같을꺼같아요

저도 이제 마지막이야기를 쓸'준비하고 있어요 좋은인연 만나시길

아니다 싶으면 지금 헤어지는 것이 백번 맞다고 생각해요

아...그래서 요즘은 결혼전 동거 먼저 하는 분들이 많군요... 평생 함께 해야 하는데 동거 먼저도 나쁘지 않네요~ 벌써부터 무시하고 욕설... 더 늦기전에 잘 생각해 보세요... 여친도 생각없이 행동하는것 같고 님도 여친에 대한 사랑이 식은듯 하네요~

헤어지시고 다른분을 만나시는게
사람 절대 고쳐 쓰는것 아님 헤어지세 사랑 은유통 기한있어요 절대로 변하지 안아요
결혼도 아니고 동거시면 정리 하기 쉽지 않을까요? 동업이 아니시라면..
정리하시고 싶은 마음잋귀찮으시고 피곤하신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시는게..

늦은나이는아닌듯...